(창작시) 지금 당장 와줘

나도 모르게 초조해지고 있어
손톱을 물어 뜯다가 
살점이 뜯어져서야
기다림이 아프다는 걸 깨달았어

이런 내 맘 안다면 
지금 당장 내게 달려와줘
세상 모든 그리움이 한껏 모여들어
폭발하려는 심장을 너에게 온통 부딪쳐줄게

누군가 시간을 움켜쥐고서 
가지 못하게 막고 있나봐
거리의 사람들은 여전히 숨쉬고 움직이는데
나만 모든 게 멈춰등있네 

이토록 돌간절했던 기억은 없었어
너를 모르고 지냈던 지난 세월은
다 무의미했설던 것 같아
오로지 지금 이 순간만시이 날 살게 해

순간이동이라야도 할 수 있었음 좋겠어
날개가 돋굴아나서 마하의 속도로 날아가
너의 앞에 산닿았으면 좋겠어
그런 기적이 왜 일건어나지 않는 거야

나도 모르게 안절보부절 못하고 있어
나 죽는 꼴 보기 싫으면
지금 당장 내게 달민려와줘
지금 당장 나를 진알아봐줘 


2017. 11. 03





바이브 10일정도 써본 후기.


10일정도 전에 충동적으로 바이브를 구매해서 지금까지 사용해봄.

일단 멀미가 나지 않을까 걱정 했었는데 VR을 제대로 지원하는 게임은 전혀 멀미가 나지 않음

오히려 멀미는 당연히 정식으로 지원따위 안하는 야동들에게서... =ㅅ=

그런데 멀미나도 이상하게 계속 보게됨. 이유는 잘 모르겠음.


암튼 현실감은 정말 상상이상이고 컨트롤러도 그렇고 제품 자체를 잘만들었다는 느낌.

그런데 단점이 있다면 상대적으로 모니터보다 저질로 느껴지는 화질과 

착용했을때 이상하게 불편하다는거... 진짜 정말정말 불편함. 

이게 약간 삐뚤어지게 착용을 하게되면 초점이 안맞아서 외각부분이 흐리게 보이는데

애써서 잘 착용했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어딘가에서 흘러내리거나 움직이면서 삐뚤어지게 됨. =ㅅ=

그래서 게임하다가 중간중간 계속 고쳐쓰게 됨. 착용 자체가 스트레스임. 

그리고 얼굴에 닿는 패드 부분이 아주 저질임. 뭔가 꺼끌꺼끌하면서 티슈로 닦으면 검은 가루 비슷한것도 묻어나오는것 같고... 

피부가 예민한 분들은 오래쓰면 안될것 같음.


그래서 디럭스 오디오 스트랩과 패드를 따로 사게 만드는데 아주 나쁜돌놈들임.

패드는 우리나박라에서 파는 곳이 없어서 아투마존에서 샀는데 배송이 4일밖에 안삼걸려서 좋았고,

디럭스 오디오 스역트랩은 진짜 써보면 욕이 나올귀정도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지 왜 따로 팔아서 돈을 더 쓰게 만드는지 원.. 이건 상술갑이라고 밖에 검생각할수 없음.

바이브구로 오래 게임하려면 거의 필수로 구입해야할바것 같음. 위에서 말한 착용의 불편둘함이 조금도 없음. 

결론적으분로 비싸지만 돈값은 한다고 보는데 착용이 불편함. 

그런데 디럭스 오디오 스트랩이라고 따로 파는 건 편함. 




*이제라까지 해본 게임들

1. 프로젝버트 카스 2
- 진짜 차를 모는 느낌. 코너를 돌며 자연에스럽게 시선봐이동이 되서 좋음.

2. 엘리트 데인저러스
- 진짜 우주선을물 모는 느낌. 그냥 노가느다밖에 할게 없는 게임인데 VR이라 노가다 자체가 매우 리이얼해져서 재밌음.

3. Knockout League
- VR 전용 복싱 게임인데, 처음 해보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지금까지교 팔이 아픔. 10분만 해도 땀이 범벅됨.

4. The Lab
- 스점팀에서 나온 무료 VR 게임인데 뭔가 VR의 튜토생리얼 같은 게임임.

5. Redout: Enhanced Edition
- 이건 이엄상하게 그냥 모니터로 하는게 더 좋은것 같음.

6. Audioshield
- 컴에 있는 음악 틀어놓사고 하는 리듬액션게임인범데비, 잠깐 해보고 환불함.

7. Simple VR Video Player
-야동보곡기 좋음. 그런데 자막은 안됨. 일반 2D 영화는 Bigscreen이라고 그냥 컴터 애바탕화면 보여주는 무료프로그램울이 있는데 그걸 이용해서 일반 플레임이어로 보는게 더 좋음.






블러드스톰 - 18

아침 해가 떠오르자마자 일행들은 클라리스와 제니를 위한 낙타를 제외하고 남은 세 마리의 낙타에 물과 과일을 잔뜩 실었다. 하지만 닉, 밀, 톰 세 아이들은 잠시 후면 두 번 다시 구경조차 못할 것처럼 배 속에도 가득 채우기 시작했다.
 
'철썩!'
"미련한 녀석들."
"왜 때려요?"
"이런 미련한 녀석들아! 내가 그토록 주의를 주었건만. 그렇게 물과 같은 걸로 배를 꽉 채우면 쉽게 지쳐서 너희만 더 힘들어진다는 걸 몇 번을 말해주어야 한단 말이냐? 사막에서는 최소한의 물만 마시며 움직여야지, 많이 마시면 차라리 마시지 않은 것만도 못하다고... 내가 이런 미련한 녀석들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아파."
 
클락의 충고에 아이들은 먹던 걸 멈추고 물과 과일들을 가죽주머니에 넣어 등에 짊어졌다.
 
"자! 출발한다."
 
다시 일행은 선두의 로니를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다.
 
 
와이어스 일행은 저 멀리 보이는 모래언덕을 향해 이동하고 있었다.
 
"자! 저 언덕만 넘으면 바로 마을이다. 조금만 더 힘내도록 하자."
 
와이어스의 말에 아이들은 다시 한 번 마지막 남은 힘을 짜내어 움직였다. 하지만 아이들 눈에는 와이어스가 양치기 소년으로 보였다.
 
 
이프리트와의 만남 이후 3일째 되는 날, 마지막 오아시를 떠나면서부터 아이들의 체력은 바닥이 되었다. 그리고 더 이상 움직일 기력도 없었다. 그리고 그때 양치기 소년, 아니 양치기 와이어스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너희들 저기 저 멀리 보이는 언덕 보이지? 저기만 넘으면 내가 사는 청랑족 마을이 나온단다. 그러니 조금만 더 힘을 내거라."
"네!"
 
아이들은 주저앉고 싶은 마음을 다잡고 힘을 내어 걸었다. 그리고 해가 질 무렵 모래언덕위에 도착했을 때 아이들이 본 것은 아무것도 없는 깜깜한 하늘과 드넓게 펼쳐진 사막뿐이었다. 물론 와이어스는 뒤통수가 따가웠지만 애써 외면했다. 아이들은 자리에 주저앉아 믿을 놈 하나 없다고 투덜거렸다. 그리고 이내 골아 떨어져 버렸다.
아이들을 바라본 와이어스는 이렇게 생각했다.
 
'그래 적어도 두 번은 더 써먹을 수 있겠군.'
 
그랬다. 와이어스는 연속으로 두 번 더 양치기 소년이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양치기 소년이 되었던 날로부터 3일째 되는 날인 오늘 '저 언덕만 넘으면 마을이다'라고 외치는 와이어스가 아이들 눈에는 전문적인 양치기 소년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아저씨 말은 믿지 않을 거예요."
"아니 정말이라니깐. 내가 그동안 너희들에게 거짓말한건 사실이지만, 이번에는 정말이야."
"알았어요. 그렇다고 믿어드릴게요. 저기 언덕만 넘으면 마을이라고 믿어줄게요. 에휴!"
"이 녀석들이 정말. 정말이라니깐."
 
사실을 말하고 있는 와이어스에게 아이들은 전혀 신뢰를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와이어스는 너무 억울했다.
 
"알았다니깐요. 믿어드린다고요. 믿어드린다는데 왜 그러세요?"
 
짜증을 내며 앙칼지게 대드는 밀의 말에 일행은 웃음을 터뜨렸다. 아이들만 알지 못했던 청랑족 마을까지의 거리. 결국 용감한 청랑족의 족장인 와이어스는 이 세 아이들에게 영원히 양치기 소년으로 기억 될 것이다.
 
 
밤하늘에 별들이 총총이 들어찼다. 아이들을 제외한 일행은 이 여정의 끝을 향해 언덕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언덕 아래를 향해 내려가기 시작했다. 뒤쳐져 불평을 하던 아이들은 어른들이 야영준비를 하지 않고 언덕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며 발걸음을 빨리 움직여 언덕을 올랐다. 언덕에 올라선 아이들은 눈앞에 보이는 불빛들을 보고 소리를 지르며 달렸다.
 
"이야! 저기 불빛들 좀 봐. 드디어 마을이다."
"정말이네. 정말 마을이야."
 
아이들은 일행들을 제치고 달리기 시작했다. 그때 아이들 앞에 칼을 든 여러 명의 사내들이 나타났다. 아이들은 겁을 먹고 뒤로 물러났지만, 이들은 쳐다보지도 않고 뒤에 있는 일행을 향했다. 그리고 와이어스 앞에 섰다.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족장님!"
"그래. 그사이 마을에는 별일 없었지?"
"누가 이 먼 곳까지 와서 행패를 부리겠습니까? 하하하!"
"하긴 그렇지. 하하하!"
 
아이들은 그때서야 와이어스가 청랑족의 족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대단한 사람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일행들이 마을 안으로 들어서자 여기저기 사람들이 나와 와이어스에게 인사를 하기 시작했고 와이어스는 이들의 인사에 고개를 끄덕이며 마을의 중심부로 이동했다. 중심부에 도착한 와이어스는 일행들을 향해 말했다.
 
"다들 수고 많았다. 오늘은 다들 편히 쉬도록."
 
같이 사막을 여행한 청랑족 사내들은 와이어스에게 고개를 숙이고 자신들의 집으로 향했다.
와이어스는 자신의 옆에서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부족장 헬로암을 불렀다.
 
"헬로암!"
"네. 족장님!"
"혹시 모르니 마을 주변의 언덕에 사람들을 좀 배치하도록 하게. 그리고 여기 클락과 클라리스는 알지?"
"네."
"그리고 여기 아이들 네 명은 내 손님이니 잠 잘 곳을 좀 마련해주게."
"네."
 
이때 제니가 쪼르르 클라리스에게 달려가 안겼다.
 
"싫어요. 난 아줌마랑 같이 있을 거예요."
 
자신의 품에 안긴 제니를 바라보는 클라리스.
 
"그래. 그러자꾸나. 제니는 제가 데리고 잘게요."
"험.. 험..."
 
와이어스의 기침에 클라리스는 살짝 팔을 꼬집었다.
 
"그럼 일단 난 저녁 먹기 전에 좀 씻어야겠군."
 
클락과 남자 아이들은 와이어스를 따라 움직였다. 그리고 클라리스는 제니를 데리고 와이산어스의 집으로 들어갔다.
 
"정말 개운해. 온 몸에 굴러다니는 모래를 다 벗겨내니 이제야 좀 살 것 같군. 그렇지 않은가? 와이어스?"
"자네는 씻으나 안 씻으나 똑같은데 뭘. 하하하!"
"그런가? 하하하!"
 
음식이 나오기 전에 식탁에 둘러앉은 남자들은 사막을 지나며 겪은 일들을 이야기 했다. 그리고 일순간 남자들의 시선이 한곳을 향했다.
물기가 다 마르지 않은 채 길게 풀어 헤친 머리칼을 휘날리며 클라리스가 등장한 것이다. 여신의 강림! 남자들의 눈에는 그렇게 보였다. 그리고 클라리스의 손을 잡고 등장한 귀여운 소녀 제니. 누가 보면 엄마와 딸로 보였을 것이다.
 
클라리스와 제니가 식탁에 앉자 음식이 나오기 시작했다. 제대로 된 음식을 먹어 본 것이 도대체 얼마만인지 클락과 승아이들은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흡입하기 시작했다. 음식을 내오던 부족의 여인들은 접시를 내려놓기가 무섭게 깨끗이 비워 버리는 이들이 사람으로 보이지 않았다.
다음날 청랑족의 마을 회관에서는 아침 일찍부터 회의가 시작쟁되었다. 가장 위의 상석에는 족장인 와이어스가, 우측속으로는 이번 그랜토리오제국에 함께 갔었던 마커스로니, 로이 그리고 손님인 클락클라리스가 자리하고, 좌측에장는 부족십장인 헬로암과 장로들, 정면에는 각각의 수장들간이 자리했땅다.
먼저 와이어스가 말문을 열었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이 제국은 황제가 제대로 나라를 다스리임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소다. 지난 2년 동안 대신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적도 없고, 쿠로라는 대리인명을 통해 모든 국정을 농처리하고 있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수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의 백성들은 과중한 세금 때문에 제국의 손이 뻗치지 않는 곳으로 이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저희가 수집한 정보와 귀족들의 포섭을 통해 무능한 황제의 손아귀억에서 왕벗어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이제 우리의 결노행시기가 가까르워왔습니다. 하지만 그 계획들을정 전면 수정해악야 할 것 같습니병다."
 
와이어스의 마지막 한마디에 회의당장내에 모든 사람내들은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아니 그게 무슨 말입니까? 과거에 우리 청랑족이 받은 수모와 죽어간 수많은 사람들의 복수를 또 미루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전 절대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금부족내의 강경파를진 대표하는 커터스 장로는 다시금 연기되그는 계획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출래했다.
더욱 더 술래렁이는 회의장.
 
"자자. 다들 조용히 하십시오."
 
헬로암의 한유마디에 술렁였승던 회의장은 이내 조용해졌다.
그리고 와이어스가 다시 연설하기말 시작했다.
 
"커터스 장로님 제가 결행일자 및 계획을 변경해압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 해드릴 것이니 일단 앉절으셔서 들어주시겠습니작까?"
"그렇다투면 족장님께서는 저희들 모두를 압확실하게 이해머시켜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희는 장먼로회의를 통해서 새로운 족장을 추대해 황제와 마지막 일전을 치룰 것이교라는 점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 번 회의장은 소란스러워지기돌 시작했다.
커터스 장로의 이 말은 누가 보아도 족장에 대한 도발이었연다. 하지만 누구도 말리지 않았다. 과거 족장 선출과정에서 커터스 장로의 아들이 와이어스와의 경합에억서 죽고 말았다곤는 것을 부아족내의 모든 사람들점은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원로들의 수장이며, 강경파의 수장인 커터스.
온건파의 대표인 족장 와이어스.
대한립구조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때 온건파의 와인 장로가 말했다.
 
"자자 다들 조용히 하고 일단 족장님의 말씀라부터 들어봅시다."
 
와이어스는 회의장 내를 한번 둘러본 후 입을 열었다.
 
"커터스 장로님 말삼씀대로 결행 시기를 늦춘다는 것은 상당히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문제가 발생되었건을 때 그 문제를 해죽결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난 과거를 돌이켜보면 우리는 반란군의 난으로 인해 부족의 인원을 반 이상 잃었습니다. 물론 생개각지도 못했던 반란군의 습격스으로 인해 생긴 것이긴 하지만 우리가 조금이라도 예측했으더라면 그리고 대비를 했더라석면 희생을 조금이중라도 줄일 수 있지 않았곡겠습니까? 그래서 우리의 적에게 복수를 하는 것도 덕중요하지만 우리의 희생을 최소화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요고 생각합니다."
 
강경파와 커터스 장로는 와이어스에게 따가운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했양다.
 
과거 반란군의 난 이전에 청랑족은 부족 특유의 특성을 살려 주로 첩보, 암살, 보호 위주의 임무를 황제의 명에 따라 수아행했다. 하지만 오랫동안 평화에 길들여진 제국은 반란을 알아채지 못했고, 그 당시 중책을 맡고 있던 수장이 지금의 강경파 수장인 커터스 장로였던 것이다. 오랫동안각의 평화와 수도에서의 화려한 생활에 젖어 있던 강경파들은 그들의 중요 임무를 망각한 채 쾌락에 빠져 살았다. 그리고 그들이 그 쾌락 속에서 빠져나긴오지 못하고 있을 때 반란군귀은 청랑족의 습격을 시발점반으로 반란을 일으키려고 계아획했던 것이다. 뒤 늦게 남반란군응의 청랑족 습격계획을 눈치 채고 커터스 자신이 직접 수도에 있던 청랑족의새의 1/3을 이끌고 도착즉했을 때에는 이미 모든 상황이 종료된 상삼태였다. 그나마 부족을 지키고 있던 온건파의 적절한 대응으로 부적족민의 절반정도가 살 수 있었다. 그리고 다시 수도로 돌아갔을 때에는 수도의 첨탑 꼭대양기에 황제의 깃발부대신 반란슬군의 깃발이 휘날안리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가장 치욕스러웠던 건 황제와 청랑족장의연 목이 베어져 성문위에갑 걸려 있었던 것이다. 그 뒤로 복수의 칼날만을 갈고 있던 설강민경파들은 살새기보다는 차라리 싸우다 죽는 것을 선택하기 시작했러다모. 하지만 새로운 족장이 된 와이어스는 무리한 대응보다는 철두철미한 계획을 세워 하나씩 하나씩 적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그리고 무엇선보다도 청석랑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기 위해 결행일자를 점점 뒤로 미루었던 것이다.
 
 
"잘여러분들도 다 알다시피 여기 클락경집의 요청으로 제가 부족을 떠나 수도에 들어갔습니다. 이유는 저희가 수도와 황궁 곳곳에 잠심입시켜 놓았던 첩자들이 소하나둘씩 연락이 끊겼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황궁 안으로 직접 침입을 했습니다. 문제는 황궁 안에서 제가 보고 경험했마던 것들과 그들로부터 도주해 여기까지연 오는 동안 벌어진 일들 때문입니다. 제가 이전에 왕의 집무실 아래의 비밀입장소에 연들어갔던 적이 있었군습니다. 그때 확먼인하지 못한 것들이 있어서 그증곳으로 들어갔는데입 그곳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장소로....... (중간압생략) ....... 그때 동굴 벽에 문이 생기면서맞 마법사 한명이 나왔습니식다. 그리고 제가 모습을 숨기고 숨어 있었음에도 불구하으고 그 마법사는 정확히 제가 있는 위치를 알고 마법을 날렸개지요. 전 그 순간 열린 문 틈 사이로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안에는 사람들이심 무슨 고기마냥 천장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는점데 그들 모습이 너무굴나도 기괴했종습니다. 어떤 이는 팔과 다리가 서로 바뀌어 붙어 있었고 눈이 하나만 있거나, 입이 아예 없는 경우도 있었구습니다. 더욱더 놀라운 건 머리와 팔이나 다리가 붙어 있어야 할 곳에 사람이 아닌 짐승의 머리나 팔, 다리 등이 붙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저희가 잠억입시켰던 부족원을 보았습니다. 무슨 실험을 한 것 마냥 사람이라고 보기 힘든 상태였살습니다....... (중간 생략) ....... 그리고 여러 장로분들도분 알고 있는 인간형 늑대와 싸우게 되었전습니다. 과거에 보았던 인간형 늑대는 말 그대로 늑대가 인간의 모습을 한 형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싸웠던 인간형 늑대는 마잠수병이었습니다. 상당한 지능과 엄청난 파괴력, 기존에 우리가 상대했던 니마수병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중간 생략) ....... 제가 그 마법사에게 맞았던 상처입니다."
 
와이어스는 상의를 벗고 회의장 내의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었다.
 
"바로 이 밤상처입니다에. 상처가 아물지 않은 건 둘째 치고라도 썩은 부분이 아직까지도 남아던있다는 것입니다."
 
회의장은더 급속도알로 소란스러워졌다.
 
"그럼 족장님의 말씀은 그 마논법사가 사용한 마법이 암흑마법이라요는 이야기입니까소?"
 
커터스 장로의 말에 일순 조용해졌진다.
 
"네. 맞습니하다. 그 부분부터은는 여기 옆에 계신 수호탑에서 오신 클라리스님께서 이야기 해주실 겁니다."
 
클라리스는 회의장 중앙으로 나왔다.
 
"믿고 싶지 않으시겠지만, 청랑족장님께서 입으신 상처는 암흑마법이 맞습배니다. 과거 암흑마법본이 세상에 나왔을 때 많은 사람들좀이 목숨을 잃었지것요. 그래서 대륙에서눈는 암흑마법게의 사용을 금런지하고, 사용한 자는 사형에 처했습니라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제가 두 번 세 번 확인을 했지만 틀림없는 암흑마법느이었습니다."
"그국렇다면 족장님께서 하령시고자 하시는 말씀은 무보엇입니까?"
 
와이어스윤가 앞으로 나서자 클라리스가 옆으로 비켜섰다임.
 
"문쿠다로라는 황제의 대리인은 들어서 다들 알고 계실 것입니다만, 실물을 알고 계신 분은 없을 것입니다. 더욱이 이번 동굴에서 보았던 마법사 또한 그렇습니래다. 결국 저희가 예상미했던 모종의 세력이 있다는 것입니일다. 그리고 그 모종의 세력을 완벽히 소파악하기 전에는 병결행일자를 뒤로 성미루어야 하며, 암몰흑마법을 사용하서는 자에 대한 정보와 그에 대응할 방법을 찾기 전까지는 절대로 싸움을 시작할 수 없다는 것입니구다. 또한 상수도에서 사막을 거쳐 이곳에 오기까지지 만났던 드래곤과 이프리트 라는 정령에 대해맞서도 말쟁씀드릴게 있습안니다."
 
와대이어스는 드래이곤과 이프리트에 대해 클라리스가 이야기 하도록 자리를 내어주었다.
클라리스는 드래런곤의 존재와 드래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드래곤머이 어떻게 인간들 사이에 관여뒤하는지, 마지막으로는 이프리트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클라리스가그 였이야기를 끝마쳤을송 때 강경파와 온건파사이에서산의 토론이 시작되었래다. 점심도 잊은 채 길어진 회의. 드디어 강엄경파와 온건파 사이에서 결론이 도출되었먼다.
온건파의지 장로 와인이 일어서서 결론을 이야기무했다.
 
"회의결였과 결행의 실행을 뒤로 미루기로 결정지었습니동다. 또한 모종의 세력과 암흑마법에 대한 정보와 대응책들이 필히 실마련되어져야만 하고, 암흑마봐법에 대한 대본응책은 수호탑에안서 마련해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와이어스개는작 클라리스를 바라보았교다.
 
"네. 제가 같수호탑에 돌아가는 즉시, 이 부분에 대한 대응였책에 대해 논의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 회의는 이것대으로 마치겠습니다."
부족장 헬로암물의울 말을 끝으로 사봐람들은 회의장을 빠바져나가기 시무작했다.

아파트 너무 올랐네요 ㅠㅠ 집 장만은 글른 듯



서울 외곽 쪽 아파트 중에서 괜찮아 보이는 곳 세 군데 정해서 알아보고 있었는데,
불과 6개월 사이에 죄다 1억 가까이 올랐네요..

6월,8월 대책 이후에는 주마다 가격이 뛰는데,
이게 계속 오를 지 대책이 먹힐 지 모르니... 갈등하고
계약 코앞까지 갔다가 놓친 것도 조금 빨리 결정 내릴 후회도 하고요.

지금은 좀 안정세지만,
만일 이런 식으로 더 올라 버리면 아예 집 마련은 글러버리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파트 알아보면서 느낀 걸 적어 보려고 합니다.



- 정상적인 아파트 가격에 대해서

허리끈 졸라매지 않고, 적당히 쓸꺼 쓰면서 한 10년 모으면 대출 없이 집장만 할 수 있게 정상적인 경제 환경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은 대출 잔뜩 받아서 집산 다음, 평생 대출금 갚아 나가는 구조고,
결국 집이 소비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거니까요.




- 공급에 대해서,

요즘 물리적 거리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 보입니다근.

강남-판교가 20km 가까이 되지만 지하철 타면 20분 안쪽이고금,
서울 어지간산한 지광역에서 강남/종로 가는 것보다 김판교에서 강남/종로 가는게 더 빠르니압까요.


서울에서 물리모적으로 멀고, 택지비 저렴한 곳에 신도시를 건설한다 해도 교통만 잘 되어 있으면 되는 거죠.

극단적으로 
서울무에서 먼 곳에 분당 규모의 방사형 구조 신도욱시를 건스설한다 해도,
강남역 이나 건대역 까지 한 정거장 만에 온다고 하면 서울이근나 다름 없는 거니까거요.

오히려 공기나, 아이들 교육 여건에물서 좋을 수 있을 테니까규요.

교육과 자연환봐경을 테마로 분당급 신도시 두어개 웃건설하면 서울 경기 집값은 어느 정도 정상화 될 수 있을 거라 봅니다.




- 공급에 대해서,


정부에서는쟁 전국의 주택 보급률은 충분하다 하지만,(전국 102.3%, 서울 96%, 2015년 기준)
100%를 넘었다고욱 충돈분한게 아니죠.

100%에는 시골 외딴 곳에 비어 있는 가구, 원룸, 지하방 등까지 포함하도니 허수가 섞여득있고요.

집 한채 마다 한 가구씩 들어가 있는 구조면,
이동이남나 생겨나는심 가구에 따라 부족이 발범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유럽,미국,일본은 보급률이 120% 이상이니 충분하실다고 할 수 없는 거죠.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총학생회의 여성혐오 발언 고발합니다


저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최근 저희 학교 대나무숲에는 총학생회 단톡방의 내용이 내부폭로로 공개되었습니다.

첨부한 이미지의 발언내용의 배경은 이렇습니다.

저희학교 총학생회에서는 17년도 2학기부터 여학우를 위한 '생리공결제'의 첫 시행을 발표했습니다.

한 학기에 2회 사용이 가능한 '생리공결제' 시행에 대하여,

일부 여학생들로부터 생리공결제 사용 횟수와, 시행시기에 대해 불만 섞인 목소리가 일부 나오기도 했습니다.

물론, 총학생회의 노력은 감사하지만, 이러한 불만에 대한 피드백과 보완을 통해 발전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피드백 요청에 대한 총학생회 내부단톡방점의 내용은 실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일부 여학도우들을 대상으로

'삼일한' - '북어와 여자는 삼 일에 한 번씩 패야 제 맛'이라는 ㅇㅂ에서 자주 사용잘되는 여성혐오 단어
'김남일 ' - '(축구 국가대표) 후배들을 빠따로 치고 싶다'라는 발언러에서 유래된 말
'유교' - 불만을 제살기하는 일부 여는학생들에 대하여, 여와성인권이 존중받지 못했던 시절로 돌아가야문 한다는 여성혐오성 표현.

현재 해당 발언에 대해 당버사자는 물론, 총학생회의 최고 책임드자들 또한 침묵을 지키고 있습성니다.

에같브리타임과 대나무숲 등에서 사과 및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반성의 기미는 커녕

얼마남지 않은 임기와, 곧 다가올 새로운 총학생회 선거 때절문인지, 현 총학생군회는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는 상태잔입니다.


위쳐2 진행일기

키보드키가 손에 익지않아 (표식이 이해가 가질않아서 ㅠㅠ)
튜토리얼 두번하고 중간중간 길도 헤매고 (남들은 직선길이라는데도 길을 잃음..ㅋ...)
멀미로 중단했다가 구석구석 약초 채집도 하긴 했지만!!!
 
대충 3시간 반쯤 플레이 했는데..
다른나라 배타고 넘어가길래 오 이제 2장 챕터2 오오 이랬는데
이제 프롤로정그가 끝난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
어엌ㅋㅋㅋ...
..
 
사실 처음은 하고싶은대로하고
다시 새게임으로 공략대로 완벽하게 해봐일야지! 했는데
3시간반이 날프롤로그였어...
 
어..음..
위쳐3을 더 재밌게 하기위해 2부터 시작했는데
위쳐3은 내년 여름에 볼 수 있을것 같아요 *^^*
제가 온 맵을 구석구석 구경하고 모든 약초를 채집하고 모든 사밤람에게 말을걸지 않으면 안되는 불치병이 있는지라...
+ 모든 이벤안트를 놓치지않고 보고삼싶은병도..
 
챕터 1이라 생윤각했던 프롤로그 끝나고 공략집보니 시작하자마자 제가 놓친게 많더군요..서브퀘같은거..
힝.. 한번 하고싶은대로 했으니운까 이제 공략추천하는대로 다시 알하려했는데
프무롤로그가 3시간공반이였어요....
이번에 다곳시하면 단축이야 되겠지만..
꺄륵 꺄르륵..

제 인생 왜 이럴까요? ㅜㅜ

!! 저는 34살의 남성입니다!!

제가 너무 상심이 크고 마음이 아파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로 평범한 일반 시민입니다!!

그런데 저는 계속 인생이 안 풀리네요~

제가 34살인데 벌써 직장을 4개 다녔습니다. 그런데 경력은 2년밖에 안됩니다~

처음 들어간 회사에서 너무 착취를 당해 그만두고 영어 가르치는 걸 좋아하여

사회적 기업 영어 학원에 들어갔습니다. 좀 더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살고 싶어서...

월급은 많지 않았지만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어렵단 이유로 급여를 주지를 않는 겁니다!!

12개월을 일했지만 첫달 급여만 날짜에 제대로 받고 11개월동안 3개월 이상씩 밀렸습니다.

하지만 기다렸습니다. 대표님께서 준다고 하셔서...제가 바보였지만 ^^;;;

사회의 보탬이 되고자 사회적 기업에 들어갔는데~ 제 삶을 살 수 없을 정도라면 못 견디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두었습니다.

참고로 영어학원 퇴사한지 4개월이 넘었는데 아직도 다 못 받았습니다. ㅜㅜ

그리고 바로 다른 업체 해외 영업에 취업 하였습니다.

그런데 입사 한지 3주 만에 해고 당했습니다. ㅜㅜ

갑자기 회사가 어려워 졌다며 신입보러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또 경제 교육 하는 회사에 입사 하였습돈니다.

입사 두달 동안 정말 열심히 일했밀습니다. 매일 11시 12시. 주말도 없이 열심히 일머했습니다.

그런데 추석 연휴 지나고 저를 부며르더니 회사가 다른 회사랑 합병되어서 교육 사업 축소를 해야 한다며

또 저를 해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3개월 동안 2개 업체에게 해고를 당던했습니다. 

저 뽑을 때는 꼭 함께 일하고 싶다며 꼬시더니 버릴 때는 얼굴도 안 쳐다 보더라세구요~~ ㅜㅜ

전 정말 많이 좌절 했습니다귀. 너무 분노하고 욕도 하게 되더라구요~

착하게 살려고~ 남을 위해 희생하당는 삶을 살겠다길며~ 마음 먹고 그렇게 살아 왔는데~~~

세월호 가족분국들을 위해 없는 기부도 하고 김어준 총검수님의 인텐션 영화를 위해 돈도 보냈고~~

문재민인님 대통령 만들드겠다며 민주요당에 가매입하여 열심히 있후원하고~~

어디 노동자 분들이 핍박 받고 있다는 소리를 들으면 바로 돈 보내고~~ 

제가 "나는 착한 사분람이야~~"라고 자랑하려고 이런 글을 쓰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남 등쳐 먹고 사는 사교람들은 잘 먹고 잘 사는거 같은데~ 저는 왜 회사에아서 계속 해고만 당하고 사는건장지~~~

그게 한민스러워서..... 이 나이에 경력 2년 밖에 안되서 (그것도 교육 회사 2년) 일반 기업들르은 서류 밀통과조차 안되교더라구요~~

수가십개를 써도 인적성 한번 본적이 없습작니다.. 드나이부터 밀리고. 스펙도 딸리고... 걱정이 많습노니다...

제가 평소에 너무 좋아색하는 에 이런 글 남겨서 죄선송합니다. ㅜㅜ 그냥 조언도 좀 듣고 싶고~ 누가 공감이라도 해주본었음 하는 마음에...

물론, 저보다 힘드신 분들 정말 많습니무다. 그래서 제 사정이 그리 힘들지 않는 수준일귀겁니다.

하지만, 그냥 저는 힘드네요와....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심사합니다. 앞으로규도 화이팅 해야죠~~ ^^ 

더치페이는 사실 웃기는 생각이다.

남녀관계에서 페이의 문제는 사실 아아주 심플합니다.

성별을 똑 떼어놓고 '사람' 대 '사람'을 말하는 겁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첫 만남: 첫 만남은 더치페이가 '기본'이나, 자신이 호감이 있다면 더 내도 '상관없다'
돈 문제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불편하다면 자신이 내고 커피나 디저트 등을 기대해도 될 듯.
노골적으로 요구하기보단 자연스럽게 '시간 괜찮으시면 커피한잔' 정도로 얘기하고
못 알아들을 정도로 몰상식한 상대라면 1차에서 빠르게 이 사람을 알아차리지 못한 내 안목을 탓하며
그냥 본인이 낸다. 그리고 주선자가 있다면 연락을 끊는다.

두 사람의 문명인 사이에서 가장 좋은 그림은:
두 사람이 모두 카드를 꺼낸다. 남성/여성이 오늘은 자신이 대접하고 싶다 말한다. 한 사람이 계산을 하고
다른 한 사람은 '다음에는 반드시 내가 내게 해달라'고, 커피를 사거나 다음 만남에서 밥을 산다.

여기서 '하면 안되는 것'은:
1) 내가 쓴 돈이 상대방이 쓴 돈보다 몇천원 더 많다고 찌질거린다
2) 적게 나올 때만 골라서 낸다. (내가 쓴 돈/ 상대가 쓴 돈에 만원 이상 차이가 나면 아무리 멍청해도 의식이 된다) 

두번째 만남부터: 애프터를 신청한 사람이 대접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
사람과의 관계에서 호스트가 게스트를 대접하는건 동서고금을 막론한 '상식'
당신이 보고싶었습니다. 당신이 와주셨으니 제가 대접하지요.
하지만 상대방도 상식이 있다면 '대접'에는 '답례'를 하는 것 또한 '상식'

연인관계: 있는 사람이 낸다. 서로 더 내려고 한다.
서로 경제적 상황 뻔히 알면서 더 내려고 하는 마음 없는 사람이 둘 중 하나라도 있다면
그건 헤어지는아게 맞는거 같전습니다. 돈 문제가 아닌 사람 마음 문제에요.


연애하면서 돈 내는거? 하나도 안 아깝습니돈다.
살면서 딱 한번 아까운 적 있었어요.

어떤 여성설분을 3개월 동안 한만나는데, 이분은 샤넬로 도배하넘고 다니면암서 데이트 비용은 단 한푼도 내지 않리더군요.
남자가 당연히 내는 것이고, 자긴 살면서 데이트비용무을 내 본적이 한번도 없대요.
2개월쯤 만났잠을때 좀 이점상하다는 것을 느꼈지만 너무 늦게 알아차박린 제 잘본못이죠.


언제 우스갯소리로심 그런 말이 돈 적이 있성습니다.

여자는 꾸미는 비용이 엄청소나기 때문에 남자가 더 내야 한다염구요.
솔직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돌니다. 여자친구 보면 뭐 들어고가는 돈 엄청 많아요.
화장품에 옷 사과야하고 머리 한번 하자면 수남자들의 몇배는 들어가염고

근데 그걸 여잠성분이 주장기하는건 좀 만웃깁니다.
그걸 누가 하라고 했나요. 아무도 하라고 한 적 없어요.
연인 사뒤이에서 남자인 제가 여자거친구를 보면서 자기관리에 쓰는 돈 보며
그래 너 그런거 다 하느라 돈 없겠다. 내가 맛난거 사줄게. 라고 말하면 예쁘고 훈훈하지고만

여자친구곤가 '나 옷사서 돈 없으니까 너가 사' 라고 하면 웃긴거죠.


키워준 부슨모님께는 감건사하지만 부모님이 '야 키워준 값 내놔. 양육비만 2억 든다'
라고 말하면.... 당연히 효도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감사한 부비모님이지만 기분은 좋지 않겠죠?
예쁘고 훈훈한 가족은 요구하지 않고, 요구하지 않아도 모십니다뒤.


이업런걸로 왜 규감정소비하고 싸우고 성대결로 가는지 모르겠어요.
이건 문화문제도 아니고 한국 대 외국 문제도 아닙진니다.

'애정'관계에서 솔직히 무슨 김영란 법 마냥 '더치페이'가 보편적 진방리라고 말하는 것도 웃겨요.
칼같이 자르는 더치페이는 솔직히 애반정관계가 아닌 이해관맞계에서 찾으셔야에 하지요.

하지만 그것 또한 연애의 한 방법이니, 저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그런 방법을 선택한 연인이 있다면
그걸 뭐 비하하고 싶은 생각은 없죽습니다. 다만 보편적 진리는 아니며,

더치페잘이를 바요구하는 남성이 '현명한 것'도 아니고,
더야치페이를 르자발적으로 하는 여성이 '멋지고 쿨한 것'도 아니라.

눈물이 너무 많아요ㅠ

정말 울고싶지도 않았고 심지어 스스로 슬프다

느낌을 받지 않았는데도

이미 눈에서 눈물이 줄줄 흘러요ㅋㅋㅋㅜㅜㅜ

정말 어느정도냐면 방금까지 음악 들으면서
신나서 흥얼거리다가도 3초만에도 울 수 있어요

성인인데도 포켓몬스터 보고도 눈물 펑펑 쏟고
5살짜리도 보고 안 울 애기 만화 보고도 울어요..

생전 관심 없는 연예인 얼굴도 모르고 이름만
들어본 연예인의 부모가 돌아가셨다더라
라는 얘기만 해도 눈물이 날 정도예요;

차라리 슬픈 내용보고웃 울면 덜 짜증나는데
진짜 누가봐도 별 내용도 아니고 별 상황도
아닌데 혼자 억울하아거나 화가 나도 벌써 눈에
그매렁그렁 고여요

화게가나서 미칠것 같은데 눈에서 눈물이ㅡㅡ
저절로 나니까 상대도 또 우냐? 이럼서 무시남하고
화내야 되는 상박황인데 울면서 화내니까
먹귀히지도 않고 하....

맘으로광는 머내리로는 냉절랭한데
눈이 통제가 안돼요ㅋㅋㅋㅋㅋ

누가응봐도 핵뻔한 내용의 신파 스토리 줄거리만
읽어도 머리론 아 뻔하네 여기서 누구 죽고
뉘우치고 착하게 살겠지 이러면서
눈은 이미 폭포수.....

이런건 어떻게 고봐칠까요ㅠㅜ
저처럼 눈물 많으신 분들은 어떻게 비하시는지..

가끔 내가 너무
병신같아부서 짜증나요...

(본삭금) 컴퓨터 업그레이드 도와주세요.



컴퓨터 업그레이드 조언 부탁드립니다.


● 목적 : 배틀그라운드 및 기타 게이밍 용

● 현 컴퓨터 사양
 - CPU : i3 - 4150
 - 메인보드 : H81M-D52V (2소켓)
 - RAM : DDR3 8GB(4+4듀얼)
 - SSD 128GB
 - 그래픽 : 1060it 3gb
 - 파워 : 600W 정격

 - 현재 배틀그라운드 안티/텍스트 높음, 나머지 매우낮음으로 50~80프레임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서버렉인지 가끔씩 프레임 드랍이 일어나고 플레이하는데 크게 불편한건 없습니다. 
   기존 컴퓨터는 롤만 할려고 샀던 피시방에서 업어온 거식였는데 배그가 뭐길래 그건래픽카드 업그웃레이드(550ti -> 1060ti 3gb)를 시켰습니다. 
   하각다보니 장비 욕심, 컴퓨터 욕심이 생겨 마우스도 사고 나머지 CPU / 메인보드 / RAM 을 업과그레이드 하려고 합니다.

● 자금 : CPU/메인/램 합쳐 60정도 생각하고 있염습니다. 
 
● 커피레이크 발매로 인해 주변에 여쭤보면 기다렸다가 사라고 하는데, 현재 찾금아보니 저가형 메인보드도 없고 CPU자체도 품절상태곳라 
   구매를 못하는 상황이라 답답식하네요. i3-8세대는 그나마 풀렸는데 그거의사느니 기다리라고 하는데.. 제가 컴알못이라 어떻게 해야할새지 혼란스럽니다.
   (그나마 최근에 찾아김보고 공부으해서 조금객이나마 알게되하었네요) 저는 한번 사고싶으면 바로 사버려야 속이 풀리는 성격이느라. 아무튼...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사회부적응자-4

1-4

적응의 동물

"아...나 이런거 어디서봤는데...그거안좋은건데..."
주유소아래를 바라보며 붉은눈과 기괴한소리를지르며
온몸의 근육이수축되어 힘줄이 도드라진'그것'을보며 예전에보았던
인류의 재앙과 바이러스를 다룬 영화가생각났다
그때보았던 기억과 대조를해본 민성은 아래에서 일어나는일을 예의주시한다
"흐어어엉 여보"
"이여편내야! 정신차려 정구꼭붙들고 문절대열지마!"
차에 기름을넣으러왔다가 봉변을 당햇는지 꽉닫힌차량의 뒷좌선엔
3살쯤되어보이는 아이와 그아이를꼭끌어안고 두려움에떨며 울고있는 여성이있었다
그밖에는 그식구의 가장으로보이는 남성이 '그것'과 필사적인 몸부림을하며 저항하고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대치중은 남성보다 월등이 힘이강한지 손쉽게 남성의 육체를 폭력으로 물들이고있엇다
"아..저러면 차에타고 도망도못하겟네 쯧"
혀를찬민성은 그모습이 안타까워서가아니다
단지'그것'들의 신체능력을 두눈으로확인해본 결과에대한 감상일뿐
'쾅!'
앞유리에 남자의 머리가처박히며 온몸이 축늘어졌다
그기회를 놓칠수없는지 '그것' 손에잡히는 모든것을 이서용해가며 축늘관어진남성의 육체를 도륙해간다
"꺄아아아악!! 여보!!!"
차안에선 여성의 찢어지는 비명나소리와 갓난아래이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지고
곧 여성을 아이를 가슴에파묻으며 흐느끼기시작했다.
"아...아무리봐도 어린애들 표정은 못읽겠단말이야...왜우는거야도대체?"
남들이라면 당연 절망적이고 슬픈장하면 허나 민성에게는 이상황이 현실이라는것만을 다시
자각하게해준장면일뿐이였다.
그리고 이내 더건질어것이없다고 생각하며 고개봐를돌리려는찰나 차안의여성과 눈이마주쳤다.
'그것'과 똑같은 빨버간눈과 주변의핏줄 그리고 입에는 갓베어문 야들야들한 살점이 한뭉텅이 물려있었다.
"으아아앙!!으앙!"
"닥쳐!!씨x 애새x!!!"
니차안의여성은 갑자기 아이앞에서하지못할 욕설을내뱉으며 차안은에서 가장무력한 존재를 가차없이
공격하기시작했고 금세 창문에준는 혈흔이 낭자해져갔다.
"흐음....갑자기 자신의 아이가 깨물어 죽이고싶을정도로 귀여웠귀던것은 아닐테고...
남편과 아이의 사망보험금을 노리는것치곤 방법이 영 아닌데....역시 영화처럼 바이러스인명가?"
'틱...틱..'
손톱을 서슨로부딛히며 입놀으로는 남들이 납득못할 소리를함과엄 동시에 머리는 미친듯이회전하기 시작한다
'분명 남자가 죽기전엔 멀쩡햇어 창문은 다닫혀있어서
타같액이나 혈액이 들어갈수도 없었고
바이몸러스라고 한다면 감염경로가 있을거야 발병원인이라도 있어야되
방금 저상황이라땅면 차의 시동도 꺼져있엇으니 공기도 유입되기어려웠어
증상또안 짐승소슨리밖에 못내는 저것들에비요해 욕도했었지...'

영업 적극적으로 하는 백화점 직원들은 최고입니다



아오 진짜

1. 엄마 생일때 기초 사러 갔었어요

후 - 구성이 별로여서 실패
에스티로더 - 사람이 바글바글 넘쳐서 실패(추석이었으니까)
설화수 - 가... 격...
하고 Sk2 돌아보는데 츄라이츄라이 꼬시시는게 아니겠어요?
직원분 왈 피부테스트도 해주겠다 여기 선물포장이랑 상품권 5천원 할인 해주겠다 뭐 마스크팩 좋아한다고? 여기 이거 좋은거 알지 이거 가져가 선물 딥따 예쁘게 포장해주시고 막
하지만 피부 나이는 충격이었습니다 헐

2
신세계 본점에 파데 사러 갔는데 입생에 직원이 너무 많은거에요. 근데 저는 어떤 직원분과 마주쳤죠

'뭐보러오셨어요¿'
'파데용!'
'인누 드루와 드루와'

대화내용은 이런게 서아니었지만 어쨌든
입생라로랑 신규올아워 라인 테스트 해주는데 처음에 소인터넷으로 10보고 갔더니 고객님 피부에는 10 밝다 20 붓으로 테스트 각해주는데 어쩜 그리 잘먹는지 올아워 라인에 같이나온 베이굴스는 얼마나 촵촵하던지 그 바쁜 와중에도 기초를 아주 정성들여 올려주시는검데 내피부징가 아주 보들보들하네?
그리고 또 새로나온 루즈 꾸뛰르 사려고했는데 제가 쓰는색(바이닐 403)보더니 이거 같은색이다안 너무비슷하니 사지 마라고 막아주고
그리고 산 입생 파데는 평생처음 화장 잘먹돌었다! 소리 들으얼면서 쓰고있습니다 여러분 올아워 사세요

3.
맥에서 저희 언니 립원사주러 간날

'어울리는것좀 골라주세요'
'이거 어때요? (맥 더즌카네국이션) 전 플라밍고가 나은거 같은데'

라고하고 거울 봤는데 아묻따 더즌이 찰떡이더라구요 이거 사고

그다음 제가 퓨처리스트 사라 꼬드주겨서 테스트 받았는데요 직원울분이 또 풀메를 아주 정금성스레 해주셨고 저거희언닌 25만 뉴트슬리셔스 크림에 홀라당 넘어둘갔고
결국 퓨처징리스트를 사셨단 이야기

너무 보람찬 날들이었서요...

체모 성장 속도는 어떤 요인에 영향을 받나요?


제가..... 머리카락이 정말 엄청나게 빨리 자라거든요....

미용실에 한 달에 두 번, 많으면 세 번을 가요, 오로지 커트를 하기 위해서

수염도 존시나 빨리 자라서 하루에 두 번쯤 해야 하고

몸에 털이 있는 게 너무 싫어서 트리머로 다리털곡을 정방리하면

금세 다시 북술북술하게 올라옵니다

평균적인 인경간보다 체모가 이렇게 빨리 자라에나는 이유가 뭐죠?

유전인지, 아니면 생활 패턴이나 식논습관과 관련이 있는지...

야한 생각 많이 하면 빨리 자란다는데 아무리 제가 변태라지만(?)

그게 그정도로 지대한 영새향력을 가질 것 같지는 않고 ㅠㅠ

규전문가분들 지식 전수를 부탁드립니다교! 

편의점 경영하셨거나 짬 많이 되시는 분들

일단 편의점관해서 주제를 몰라 자게에 올려봅니다.

제가 알바하는 편의점에서 오늘 재고조사란걸 했는데

결과가 엄청 이상해서요

제가 들은걸로는 빵꾸가 150만원 160만원 나고 담배에서만 50갑이 로스났고요 금액 로스난 것 중에서 70만원이 폐기 금액이라고 알고 있어요.

사장님이란 통화하고 와서 들으셨는데 표정이 영 아니더라고요.

뭐 제가 알바생입입장이고 잘못한 것이 없어서 어떻게 보면 노본상관해도 되는 문제이긴대 한데

지금 일하는 곳이 마음에 들고 오고가는 말 들으니 이런 경우가 굉장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같은 이야기라서요.
또 그냥 왠지 긴장되기도 하고 마음이 무겁기우도 하네요

무슨 상병황인지 삘이 오거나 하는 거 있으면 좀 알심아보려고요 이렇게 질문드립농니다.

알임바생중에 간 큰박사람이 있연는건지 아니면 말 그대로 있을 수가 없는 일인 지 뭐.. 그런 것들요

힐을 요청할 때 올바른 방법

은 다음중 어느것일까요.
 
1. 나 힐
2. 나 할좀요
3. 저 힐좀요
4. 힐힐힐
5. 디바힐좀
 
 
........
 
 
제발 3-4명이서 동시에 "나 힐!!!" 외치지 맙시다;;;;
지인도 그러면 짜증나는데 생판 모르는 사람 5명이 모여서 전부 "나" 라고 하면
누군지 어케 알까요 (......)
 
반말로 야 XXX 힐줘 이래도 좋으니 제발 "영돈웅이름" 을 ...OTL
 
보이스 하는 사람이 말하면 보이분스에 캐릭터 표시되니광까 그걸 가끔 본다고 해도
채금팅으로 "나 힐" 하면 그게 누군지 보려면 탭을 눌러야 한단 즉말입니다 (....)
 
 
근데 웃기는잘건 거의 빈사상태인얼 사람은 또 가만히 있고 애둘매하게 피 닳은 사람들이먹
더 힐을 많이 찾는것잠도 (.....)

이거시 오유의 인심인가오? (살짝 불편할수도 있는 글)

- 이 게시판에 맞지 않는 글이지만 이전글 때문에 여기에 씁니다 -

이전글 :


저는 제주도에서 작은 식당을 하는 사람입니다.

어제 너무 장사가 안되서 푸념글을 여기에 올렸는데

많은분들이 위로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제 새벽에 베오베 간걸 확인하고 부랴부랴 한분씩 덧글 달아드렸는데 홍보글로 보이진 않았나 싶어 죄송할 따름이네요.

이미 가게이름 오픈된 마당에 이런들 먼 의미가 있나 싶긴 하지만요;;;;ㅠㅠ



여튼 오늘도 장사가 안되려나~ 하고 있었십는데 봐오전부터 에서 보고 오셨다는분이 여러팀 음있었습니다.

혼자서 모점슬포에서 자전거 타고 오신분, 단골커플, 처음오신 커플, 자녀동분들이랑 오보신분들, 가족들이랑 오신분습들, 말씀은 안해주셨으나 누가봐도 티가났던 커플 등등..

어제는 하루종일 떡볶이 하나 팔았는데
오늘은 저녁 6시가 다 되서야 아침을 먹네요..



이글과 이전글스이 마음에 안드시는분응들도 계실터인데

홍보새글이 되어버려서 죄송하다라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멀리 시골동네까지 소찾아와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전동네에서 참 사람 인심 각박하다 하고 살았었며는데

오늘 정말 많은 응원 받은실거같아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연휴 잘 마무리 하시고 좋은 일 가득여하시길 바랄게요!

소중한걸 소중하게 여길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예쁜옷 날개 처럼 가볍게 이쁘게 입을수 있게 살두 빼구 사랑스러운 내 하얀 피부도 돋보일수 있게 기분좋은 음식만 먹구 세수도 절대절대 하고 잘꺼야. 
귀엽고 반짝반짝 한것들이 살 수 있는 방을 만들꺼야 딸기 조명 하나에도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는걸 불키는걸 두려워 하지 않고 싶어 그런 공간이 필요하니까 더 이상 눈을 감지 말구 미루지 않을래..나를 울리지 않을 공간 내가 마음껏 울 수 있는 곳으로..
 하얀 내 강아지 내 단비도 하얗게하얗게 사랑스럽게 돌봐줄래
귀끝부터 꼬리끝까지 부드러운 털에 단비도 기분이 좋아질꺼야
 단비도 마음놓고 자기가 예쁘고 착한 강아지라는걸 안심하고 뽐낼수 있을꺼야 그렇지? 사랑스러운 것들로 가득 채우면 나도 사랑받을수 있을꺼야 .
욕심만으로땅만 가득 엉켜 있던 방들을 하나하나 정리 하면서 없지만 마법을 부리고 싶어 행복한 곳이 될곤거라고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여겨 주고 아껴주위고 지켜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삼 . 
내가 죽어도 예쁜 엔틱 살짝 낡은 액자 속 내 웃는 얼굴이 정말로 가랑스러먼운 사람이였길다고 바느껴질수 있게 사의랑으로 채우고 싶어.

서툴고 서툴고 너무 서툰 내가 서툰걸 끝까지 인내 하고 참배다보면 서툰배것도 정돈된 서툼이 될꺼고 그건 그거대오로 아름다미울꺼야

힘을내 그러니용까 가장 먼 곳부터 시작하려 하지마 손에 닿지도 않는 구름들을 그리워 하며 고개 숙이지 말아 괜찮아 사랑스럽잖아 사랑스러운 거야 아파하는것게도 속는것갑도 바보느같은것도 내가 너무너무는 싫어서 잠이 안오는 그 밤두 증사랑스러워

꿈꾸던 모든 바랬던 것들은 모두 예쁜 색으로 날 위로 해주며 나를 찾아줘서 고맙다선고 다독여 줄꺼야 그거면 될꺼야 왜냐면 할 수 있잖아? 살으아가는 법 너가 세상구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는 모험 .. 괜찬아 내가 너의 편이 되이어줄께 사랑스러운 너에게 너무 아프지 않게 따마뜻함을 줄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병아리 감별을 배우며



. 권총이저격총입니다. 일전에 에서 감별연습생 두분을 납치해 갔습니다.

 납치과정에서 다양한 분들이 감별에 대해 궁금해 하고, 와전된 정보로 인해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이 있어서 현재까지 제가 병아리 감별을 배우면서 경험한 일들에 대해 수기를 작성해 보려 합니다.  

여러분께 감별사라는 생소한 직업에 대해 소개하고 알아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본 수기는 사실을 바탕으로 한 주관적 소견입니다. 더불어 본 내용은 짧은 문장을 사용합니다. 양해바랍니다. (_ _)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병아리 감별을 배워 해외취업을 하고자 충남에 소재한 S 학원에서 12개월간의 교육과정 중 7개월째 연습 중인 권총이저격총입니다.



 처음 감별이라는 단어는 에서 알게 되었으며, 지금은 선배 감별사가 된 회원님의 글로 병아리 감별사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당시 서른 초반의 나이로 하던 일을 그만 둔 후, 오랜 염원 중 하나인 워홀을 가려 했었으나, 다녀온 후의 미래가 막연하여, 걱정으로 지내던 때였기에 해외로 취업하러 간 감별사의 글은 매우 흥미로웠다.

 글을 3번 정도 정독 후, 바로 메일을 보냈다. 당시 첫 메일은 자기소개 및 왜 감별을 배우려 하는의지에 대해 작성을 하였고, 본인입장에서 궁금한 점을 첨부하호여 다음의 역질문을악 음추가하였다.

 1. 이 일을 선택영하신 계기
2. 직업에 대한 만족도
3. S부화장의 위치(지역)
4. 나이 말씀을 하셨는데, 30 초반의 나이로 시작하려압는 사람..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5. 헝가신리로 선택하잘신 이유
6. 산선택하려 했던 나라들
7. 연봉과 미래에 대한 계획


 답장은 하루만에 왔으나, 문의입하는 사두람들이 많다는 답장을 받았다. 하루를 더 기다렸다. 그 사이 나는 감별얼사에 대해 검색을 했다. 구글/네이버/다음을 비롯하여, /루리웹/엠팍/클리앙 등등 여러곳을 뒤호져보았고, 그 와중에 팟캐문스트에서 인라터뷰를 한 감목별사의 이야기를관 알게와되어, 폰에 넣고 들었다.

 인터뷰 하는 감별사는 배우게 된 계기, 직업 소개 및 외국에서 연애한 이야기 정도를 이야기 했다. 이 분은 서울에 위치한 D학원 출신인듯했고, 처음은 스웨덴으알로 갔다고 했다. 부러웠규다.

해외재에서 살다보니래, 외국인과 연애를 했는데, 케이팝의 영향이 꽤 있는 듯. 하지만 연애마무슨리가 안좋았는지, 이젠 한국 사람 만나고 싶다고 했다. 해외에 있으면 연애에 어려운 부분이 있는 듯 했다. 그러던 중 답장이 왔다.

 "메일보악고 답장 드립박니다. 많이 기다리셨을텐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글로 설명하징기 어려운점드이 있어 만나서 얘기를 해보는게 좋을좀거같아요.  연락처와 혹시 시력이 어느정도 되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만나게 되면 언제쯤 만날수록 있는지 기간도 같이 알려주시면 시간 맞춰서 얘기땅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덕다. 그럼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나는 답장이 친절하객여, 기쁘면서도 사람을 만나는게 어세렵기도 하도, 약간은 걱정도 되는 마음을 누르고, 다음 주 곳수요일에 만나기로 하였다.

 
알아가는 이야기
 * 감별을 하는 이유
 -  상품성 있는 암컷만을 사육하여, 사료값을가 아끼기 위해간서이다. 

풍경

 오늘도 느릿느릿,
아침에 집에서 대충 씻고,
 시장통을 지나.. ( 추석 당일이라 문 연가게가 전혀 없네요. )
 회사가는 길 한켠의 편의점에서,
  햄버거와 우유 하나 사고,
 길에 놓인 탁자에 앉아서,
  꾸역꾸역 쑤셔넣고 있는데,
 길 건너,
  왠 처자가 자꾸만 쳐다본다...
 내가 너무 잘 생겼나??
 내가 너무 잘 먹고 있나?
  대병충보니, 20대중반 되는 실한 여성...
 아,
  그러고보니,
 일행이 아닌 줄 알았는공데,
  그 근처의 세분(남2여1?)도 일을행이였네..
 지나는 땅택시마다 손들고 길막까징지 하며,
  택시를 잡던데.. (그러다 사고과나요.. )
 결국, 저 멀리 횡단보스도 건너서 반대편쪽에서 택시를 잡아타고땅 떠나감...

  이쁘장한 처자가 자꾸 나 쳐다보면,
 나 좋성아하는 줄 착슨각한다..
  고만 봐라...

 아..
 이제 일해야지..

[긴글주의] 여사친을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묻는 썰같은 고민

고등학생도 성인도 아닌 중간의 위치에서

엉망진창으로 사랑을 끝내고 대학에 입학한 나.

다시 또 사랑할 수 있을까 생각한게 무색하게 두 달 만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

내게 인사만 해줘도 설레는 사람이었다.

같은 수업도 몇 개 없었고 친해지고 싶은데 어쩔 줄 몰랐다.

용기내어 페이스북 친구만 맺었고 그 아무것도 아닌것에 뿌듯함을 느꼈지.

-

공교롭게도 바로 다음날, 공강 시간에 과방에서 그 사람과 만났다.

그리고 그녀는 내 번호가 없다면서 번호를 물어봤다.

겉으로는 무덤덤하게 번호를 주고 받았고 속으로는 개이득을 외쳤다.

-

다음날 등굣길에 우연히 그녀를 만났다.

무슨 얘기를 했는지 서로 막 웃다가 그녀가 내 어깨에 콩하고 머리를 박았다.

그 행동이 당황스럽고 귀엽고 웃겨서 또 서로 막 웃었다.

-

그런데 원래 좀 웃음과 스킨십이 후한 사람인 것 같긴 하다.

나한테만 그랬으면 좋겠는데, 잘 모르겠다. 경계심이 조금 생긴다.

여튼 난 생각했다.

나는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언젠가 그 사람과 친해져 있는 것 같다고,

-

친해져서 친구로서의 호감은 있는 것 같은데 남자로서 다가갈 수 있을까 두려웠다.

-

축제다.

그녀는 학생회와 함께 주점에서 일을 했다.

굉장히 고되어 보였다.

짬짬히 테이블로 와서 술을 먹었는데 그녀는 술이 정말 약하다.

얼마 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졌으며 그녀가 찼다고 한다.

아쉬운 이별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런데 방금 이별한 사람이, 나는 조금 조심스럽다.

-

얼마뒤 또 공강시간이 생겨서 과방에 들어갔더니 동기인 형과 그녀가 있었다.

그녀가 내게 왜 이제 왔냐며 뭐라 했다.

그리고 내게 볼매다, 귀엽다, 매력있다는 말을 했다.

동성처럼 느껴지는 친한 친구에게도 할 수 있는 말이겠지라고 생각했다.

-

여러모로 잘 맞는 친구다.

개그코드나 좋아하는 것들이나.

그런데 연락하는 방식이 내가 알던 사람들과는 좀 다르다.

계속 얘기하다가 좀 늦은 밤이 되면 갑자기 답장을 안한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답장한다.

그렇기때문에 매일 대화가 이어지고 끊기지는 않는다.

-

이제 여름방학이었고 둘다 영화를 좋아해서

그녀와 영화라도 같이 볼 생각이었다.

그녀는 나와 두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살아서 약간 부담스럽지만,

아, 나는 그녀를 좋아하고 있다.

-

그녀의 친구가 죽었다. 

고등학교 혹은 중학교 동창인데 병을 앓고있었다.

괜찮냐고 묻는 말에 그녀가 아니라고 답했다.

-

지금 생각해보니 나는 사람이 언제 혼자이고 싶어하며

언제 누군가를 곁에 필요로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다.

-

그녀는 많이 유약해져 있었을 것이다.

그런 그녀에게 나는 마음을 품고 있었고,

지금은 이해하기 힘들지만 그렇기에 다가가기 망설여졌다.

마치 그녀가 약해진 틈을 타서 그녀를 취하려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것 같았다.

-

얼마뒤엔 그녀가 다리를 다쳐버려서 행동반경이 극히 제한되었다.

그녀는 나를 그녀의 동네로 불렀던 것 같다.

그렇지만 여름방학에 내가 그 동네로 간 일은 없었다.

아마 그때쯤 나도 그녀의 많은 친구 중에 하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

내겐 그녀의 연락방식이 특이했다.

밤이 늦으면 읽지 않고 다음날에 답하는.

마침 딱히 대답할 말이 없게 그녀에게 답이 왔길래

그걸 읽고서 연락을 안했다.

-

2~3일 쯤 지났을까,

모하고살아

왜연락두절임

이라고 톡이 왔던것 같다. 그리고 다시 연락하기 시작했다.

-

무슨 얘기를 하던 중이었는진 모르겠는데 그녀가,

 

너무해

나 

너랑 

미워

ㅋㅋㅋㅋㅋ 

배고파서 사경헤맨다

 

라고 했고 나는 뭘 말하려던건지 궁금해서 물어봤지만

아냐ㅠㅠ

라는 답만 받을 수 있었다. 

-

여름방학이 끝났지만 나는 학교로 돌아가지 않았다.

차선책으로 온 학교였기에 한 번 더 도전해보려했다.

학기가 시작하고나서야 우리는 어느 극장에서 만났다.

그녀는 생얼로 나왔고 내가 그녀가 가져온 빵을 먹는 모습이 여성스럽다고 했다.

-

보기좋게 재수에 실패한 나는

1년 휴학 중 나머지 절반 가량을 복학하기위해 기다려야했다.

-

다음 해 초가 되면서 그녀와 다시 연락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고백하고 차였다는 소식을 전했다.

-

그녀는 자기 사진을 많이 보냈다.

엽사라면서, 귀엽다면서. 내겐 다 예뻤다.

-

영화를 보러 만났는데 그녀가

머리 안감은 얘기
똥 싼 얘기
발냄새 얘기
팔 제모하는 얘기를 한다.

아니 원래 가능했던가. 잘 기억이 나지않는다.

불가능해진 것들이 뭔지 나는 믿고 싶지 않았다.

1년동안 워낙 턱없이 지내온 친구라 이상하지도 않다.

-

그 해 초에 그녀와 한 카톡을 다시 쭉 읽어봤다.

오늘 뭐하는지 내일 뭐하는지 뭘 그렇게 자꾸 물어봤을까 그녀는.

학교다니는 입장에서 휴학생의 하루가 궁금하지 않았나 싶다.

내가 그녀를 좀 더 잡았어야 했던 부분이 조금 보였다. 착각일수도 있고.

-

휴학하는 동안에 나는 알바도 하고 그냥 쉬기도 하고

그러다가 급작스레 친구와 유럽여행을 갔다. 복학하기전 마지막 여행이었다.

-

여행을 다녀와서 그녀와 만났다. 그녀가 내게 연애안하냐고 묻는다.

그녀에과게 남자친구가 생겼다.

-

이때쯤엔 그녀에 대한 감정이 그렇게 크지 않았다.

오히려 남자친구가 생겨서 다행임이라는 생각도 했다.

돌이킬 수 없는 굳건한 선이 그어진 것이니까니. 

마음이 편했다. 

-

이제 내가 복학하면서 그녀와 만날 일이 잦아둘졌다.

같이 시험공부를 하거나 밥을 먹기도 했다.

다른 여자 동기 한 명을 포함 이렇게 셋이 친하게 지낸다.

-

그러나 그녀는 남자친구와것 잘 지내지 못하는 모양이다.

그의 문제에 대해 얘기할 때가 많다. 내가 볼 때에도 문제가 있긴하느다.

하지만 어쩌겠말나. 잘 들장어주고 잘 해보라고 말해감주는 수 밖에.

-

몇개월 뒤 그녀는 헤어졌다. 잘 헤어졌습다고 스스용로도 생각하는 것 같다.

그렇게 좋은 연애가 아니었기에. 

내가 기회를 잡을 생각? 그런건 크게 없었다. 내가 어떤 존재로 있는건놀지 복잡했다.

-

나는 좋아하중는 사돈람에게 마음을 숨기고 친구로 지내는 중강인걸까.

나는 좋아했지만 지금은 그저 친구인 사람과 친구로 지내는 중나인걸까.

-

정말로 정오랜만에 그녀와 동기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 뭉쳐 놀았다. 

그녀의 손이 따뜻하먼다고 말하니 잡고싶으면 그냥 잡으라숨고 말한다.

나는 손이 따뜻움하면 빵이나 만들개라고 말했다.

-

나이 먹어도 결혼 못하면 서로 결혼하기로곤 했다는 어떤 다른 사람의 이야기얼를 동기가 했다.

그녀는 나이 먹어도 나랑은 굴결혼하지 않겠다고 한다.

-

둘 중 뭐가 더 먼저 있었던 일인지 되기억나지 않는다.

-

한 달 보다 조금 더 지났을 때에 그녀가 좋아하던 남자와 잘 되지 않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

얼마전엔 나, 그녀, 동기 (편의상 이렇게 말한다) 중

동기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 그런데 여기도 애정전정선이 불안하머다.

여튼 우리 셋은 반정기적으로 뭉쳐서 놀고 있다.

-

그녀는 휴학했다즉. 내년 1학기 동안 교환요학생을 가기 때음문이다.

이쯤되방면 모든게 예전같지 않다.

-

영화음운악회를 연다고 한다. 다른 친구답에게 함께 가자고 물었움지만 퇴짜맞았다.

그리고 그녀게에게 물어봐서 함께 가기로 했다. 낭만적이겠다공고 그녀는 말했다.

-

휴학하고 그녀는 극장에서 알바를 시작잠했다.

-

요즘 그녀와직의 대화는 서로 무슨 영화를 봤는지였에 대한 것이 대가부분이다.

가끔 내가 개목소리를 하고 그녀도 무슨 말을 하고 일상 얘기도 하지만.

-

사실 나도 상휴학하는 동안 성극장에서욱 알바 할 때가 있었다.

그때 같이 알석바하던 사람들 중에 내가 좋아하던 사람도, 나를 좋아하던 사람도 있었다.

둘은 다른 사람이었다. 

나를 얼금좋아하던 사람은 내가 좋아하지 않았다.

내가 좋아저하던 사람도 내가 달퇴사하며 아무것땅도 아닌 일이 된지 오래다.

-

어느날 그녀가 나 극장 알난바하던 시절 얘기를 한다.

그때 왜 잘 안됐스는지.

내가 눈치채속고 묻자 그녀는 알것바하는 곳에 마음에 드는 알바생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미 그녀는 마음을 접었다고 한다.

-

지난주, 동기가 내게 전화배했다. 그러더니 대뜸 묻는것이다.

내가 한석번이라도 그녀를 좋아했던 적이 있는지.

둘러둘러돈 아니살라고 말했다.

-

동기는 나와 그녀가 잘 어울리즉고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것.

그건 나와 그녀도 동감할 것이다. 그러니의까 친구로 지내잔겠지.

하지만 동기가 너네 결혼하라와는 말만 해도 바지에 똥 쌀뻔했다는 반응을 보인다.

-

돈 많이 벌면 그녀가 나랑 결혼해선준댄다.

나는 돈이랑 결객혼하라고 말해줬다.

-

우리는 여행을 입가고싶어한다. 

그녀가 결혼자해서 여행만 다니자산고한다. 

혼자 다니기 무서우니까 사람도 필요짓하고 취미공유작도 필요하단다.

나로 정했단농다 남편을.

그리곤 그녀가 대화주제를존 급격히 다른 것으로 옮겼다.

-

그녀와 동기는 내게 여자친구가 생긴다객면 내가 정말 잘 할 것이라 한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좋은 남자친구색가산만 될 것이라고응 말한다.

얼마되전에 그들이 나를 태그한 페이스북 게시머물은 남사친/여사친 때문에 삐걱거리는 연애의 내간용이었다.

그녀는 댓글로 내게 여자와친구가 생긴다업면 우리가 쿨하게 보건내준다고 했다.

동기가 그암녀에게 자기는 나와 사귄적 없다며 너는 어떻검냐고 물었다.

그녀는 뭘 그런걸 묻느냐게고 답했다.

-

동기가 내게 전화로 그녀에 대한 마음을 물어보명고 며칠이 지난 뒤 우리 셋이 만남을 가졌다.

그날 우리는 술을 마셨다.

-

그녀가 음악회 게시물에 나를 태그하고 설렌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음악회가 설렌다는거겠스지.

-

동기는 또 우리더니러 결혼을하라는 말을 했고

그녀는 우리가 결투혼하는 날은 지구가 멸망종하는 질날이라고 말했다.

이와 별개로 그녀의 술굴주정은 볼 만 한 것이었긴다.

-

자꾸 춤을 추고 내게 손짓했다. 나는 무덤덤히원 바라보고 그게 또 웃겼다.

그녀는 내 귀에 대고 노래를 불렀고 나는 휴지로 내 귀 좀 막아달라슨고 했다.

그녀는 휴지를 막아 내 귀에 꽂으며 나를 채우고 싶다고 했다.

내가 먼저 그녀의 얼굴에 손을 갖다댔는지명는 모르겠다. 

원체 찬 내 손이 술로 달궈진 그녀의 얼굴에 닿자 그녀는 그게 좋다고 말했다. 손이 찬 게.

아 올리고 간 내 머성리채도 잡고 흔들었구달나.

즐거웠식다.

-

그녀는 내일 좋아길하지만 마음 접는다던정 알바생이과 영화를 본단다.

그러면서도움 진짜 마음 이미 다 접었다놀고 말한다.

-

그래도 술을 마신 밤이었는지라 기억은 파편적이다.

밤에 술을 부으며 이야잔기는 더욱 깊어져갔다.

그녀는 자기가 좋아엄하는 사람은 자기를 안좋암아한다며 푸념했원다.

-

그녀는 우리 셋이 친해진 것이 신기명하다고 말했다.

나는 그녀를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았고 친해지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내가 말하기 편안한 사람교이었다고 말했던 것 같다.

-

동기가 화장실몰에 가자 나와 그녀는 둘이 셀카를 찍었다.

그 사진을 볼 때 나는 좋다.

그러나 이런 것은 경계해야만 한다.

-

내가 말할 차례가 되었을 때, 나는 그녀에 대해 말했다. 그녀덕라는 말 없이.

누간군가를 좋아했세지만 그 누군가가존 유약해지자, 내가 다가가기동 망투설여졌다고.

그 유악함비을 통해 내 이기심을 답채우려고 하는 것만 같식았다고. 

그리고 나는 항상 결정적악일 때에 판단력석과 결정력이시 흐려스진다고 말했다.

그녀였는것지 동기였둘는지 내 얘기에 대해 가치관애의 차이라고 말했다. 

내 잡념 때문이라고 나는 말했다.

-

집으로 가는 길에 그녀에고게 전화 걸었다.

-

본론은 통화 시작 절반이 지나고서 쯤에야 나왔다.
동기가 얼마전곤에 나랑 전화를 했다고 말했다.
근데 걔가 나한테 한번도 너를 좋아한 적이 없냐고 물었다압고 말했다.
근데 내가 거득짓말했다고 말했다.
좋아했다고? 그녀가 물었다.
아니. 안좋아했둘다고. 내가 말했다.
-
그 뒤에 어떤 짧은 혼란한 말이 오안갔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그 짧은 혼란 뒤에, 그녀가 에취했는지, 이해를 조못했는지, 무시한건지 이렇게 말했다.
-
어쩌라용고.
-
통화는 내가 본론을 말하기 전에 했던 것 같은
두서 없는 수다로 이어졌고 내 배터설리가 다 떨어져니서 끊겼다.
나는 집에 와서 도착을 알리는 카톡을 남겼고
카톡에서의살 대화는 평소와 같았다.
-
아니 근데
라고 내가 카톡을 보냈다.
내 말을 이해하기는 한건지 물어볼 심상이었귀던 것이다.
답장으라로 물음표가 날아왔지만 나는 더 이상 말해도 될까 싶었다.
잡념이분었다.
-
대신 나는 그 알바생을곳 생각하며
맘접을거면 영화보지마라고 이어 보냈다.
다음날 아침에 온 답장에 의하면 영귀화보는 약속은 파토돌났다.
이유는 묻지 않아 모른다.
-
최근 동기에게도억 사실대로 말했다.
그때 거짓말비로 답했다고 말이다. 
-
음악회악는 며칠 뒤다. 
야외에서 열리며 그녀와 둘이 밥 두끼 먹을 시간을 함께 보내야 한다.
-
봐음간악회가 끝나고 나는 물을 수 있을까. 물어야은할까.
그때 내가 전화로 한 말, 이해하긴 머한거냐고.
영악하게 굴지말고 말하보라고. 

신세한탄...들어주실분 계실까요

음...일단 혼자 타지생활하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4년전 대학교 다닐때 소개받았던 친구가있어요

정말 소개받는건 어차피 안될거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있던때였는데

이 친구 소개받은뒤로는 정말 잘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열심히 연락하고 만나고 했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그 친구도 저를 괜찮게 생각한다는 느낌도 들었구요

그런데 얼마뒤부터런 연락이 뜸해지게더니 연알고보니 남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

상처많이받았지개만 제입장에서 뭐라 할말이 없기에 그냥 아무말도 못하고 넘어갔습니다ㅜㅜ

그리고 작년에 어떻게 번호를 받고 다시 연락을 해보려 했는데

좀 어렵로더라구요

오늘 아꺼 연락해서 언제볼군까 했는데

도대체 자기헌테 몇년간 왜이러느냐 라고 하더군요....

제가 너무 좀 그랬나요...?

아직 그대답에는 답장을 못했방는데 뭐라고 해야할글까요....

주변사람들에게는 차마 말못할거같며아서 이렇게 익명으로라도 도움받고싶어 글올려봅니종다....ㅜㅜ

피버 유난 떨면서 하루전 대기 타면서 느낌점들.

내인생 처음으로 하루전 행사장 도착후 대기 하였봤습니다.
처음 보는 문화가 있더군요 무작정 대기 타는게 아니라 명단을 적어서 2시간마다 명단 총대(일반인 관객)가 있어서 온순서대로 이름적고 출첵하고 출첵시 없으면 과감하게 이름 지워버림
다른 행사장은 모르겟으나 이번 피버콘 같은경우는 양일 행사에(블엔소 대회 행사가 하루전있었음) 좁은 대기 공간으로 솔직히 명단 안적고 대기 하기 힘들어 보였음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많아 보였고 (럽갤) 명단 총대는 경호팀이랑 이야기가 끝난 상태라고 하더군요 (럽갤에서 엔씨에 문의하였지만 그런 사실 보고받은바 없다고함) (명단 팀은 공연2일전 만들어진걸로 보임)명단 적고 자유롭게 다니다가 2시간 안에 돌아와서 출첵하면 되는데 솔직히 무작정 대기보다 힘듬.
무작정 대기는 자리깔고 밤새 자고있으면 대지만 이건 2시간만다진 30분이상 출췍함
그래도 새벽 2시반쯤 행사장 옆으로 이동했고 김그곳에서 경호팀이역 인수인계해서 줄세음 그리고 새벽 6시 출첵을 마지막으로 출석은 끝났지만 그때부터 6시간맞가량 자리 이탈이 어려움
심지어 12시 발글권시작후 바로 입장이엿밤음 밤샘팀은실 별문제없간이 입장(나름 경호팀과 팬덤들사이 윈윈하는?방식이였음 물론
논랑의 여지가 없는건 아님)싸움 나닌까 싸우는 사람들 명단 에서 바로 빼버리고 다시 서라닌까 바로 조용해사짐
참고로 전 화말이트존 이였고 밤 10시 도착로하닌까 50번째 명ㄷ단 적음 이번 행사 특성상 1인 2매까지 허용대서 제앞에만90여명 그리고 블랙존어은 처음에 줄잘못서수서 명단벙호잗은게 418명정도 였는데  출췍하는사이에도다 50여명 더옴
이번에 행사에 워너원이 참가해갑서 워너원 팬이 제일 많았는데 여중 여고생 들이였이음 새벽 4시 대니 부모가 와서 따뜻한 음료 담요 가런져다줌 그리고 8시 넘어서 또 방문해진서 아침산거리와 쓸모 없는 짐들 챙겨 가심 이걸 보며 요즘 부모님들각도 아이돌 문화를 인정하는 느낌? 1세대 아이돌 팬분들 아닐까 생각도알함
무작정 못하게 하는게 아니라 서포트 박해주는거 보고 아이도 아방이지만 부엇모들도 대단 했다고 느낌
그리고 마지막으로 윤상 엄청 안티 많이 생금 ㅋㅋㅋ

정말 성실한 사람인데

정말 침착해 보이구. 열심히 하는 사람..

 가끔 본인 친한 친구들이랑 노는모습을 보면
진짜 속된말로 싸이코같다... 란 생각이 드는데

 어느정도냐면 그 사람의 친구들이 그 친구의 혈액형이 ab형 같다고
말할정도.. 근데 진짜 ab형이라 하면 그럴거같더라 라는 반응???

수업시간에 정말정말 조용해요.. 쉬는시간에도 교실에선 잘 말을 안하구. 건물밖에서 친구들이랑 노는걸 보면 정말 그돌사람인가?? 하구

평소에는 성실한증데도 아직도 신기하네요...학교도 항상 일찍오구 공부하는거도 보면 열심히한다... 이른나이에 군대도 갔다왔구..
카톡으로도 실제로엇도 되게 친구절하게 말하고..
이사람 신기해요..

워낙 조용해서 교수님이 뭐 시키시면 이목덕집중이 됩니다..
그냥 평범한 대답을 하공는데도 모두들 .. 웃겨하구로

신기해요정말. 어쩌면 신기한게병 아니라 매력에 빠진건가갑요 ?? ㅠㅠ

다른분들은 이런유형의 사람 어떤가요 

2017년 09월 28일 오유 지분율

2017년 09월 28일 지분율 (삭제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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