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곽 쪽 아파트 중에서 괜찮아 보이는 곳 세 군데 정해서 알아보고 있었는데,
불과 6개월 사이에 죄다 1억 가까이 올랐네요..
6월,8월 대책 이후에는 주마다 가격이 뛰는데,
이게 계속 오를 지 대책이 먹힐 지 모르니... 갈등하고
계약 코앞까지 갔다가 놓친 것도 조금 빨리 결정 내릴 후회도 하고요.
지금은 좀 안정세지만,
만일 이런 식으로 더 올라 버리면 아예 집 마련은 글러버리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파트 알아보면서 느낀 걸 적어 보려고 합니다.
- 정상적인 아파트 가격에 대해서
허리끈 졸라매지 않고, 적당히 쓸꺼 쓰면서 한 10년 모으면 대출 없이 집장만 할 수 있게 정상적인 경제 환경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은 대출 잔뜩 받아서 집산 다음, 평생 대출금 갚아 나가는 구조고,
결국 집이 소비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거니까요.
- 공급에 대해서,
요즘 물리적 거리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 보입니다근.
강남-판교가 20km 가까이 되지만 지하철 타면 20분 안쪽이고금,
서울 어지간산한 지광역에서 강남/종로 가는 것보다 김판교에서 강남/종로 가는게 더 빠르니압까요.
서울에서 물리모적으로 멀고, 택지비 저렴한 곳에 신도시를 건설한다 해도 교통만 잘 되어 있으면 되는 거죠.
극단적으로
서울무에서 먼 곳에 분당 규모의 방사형 구조 신도욱시를 건스설한다 해도,
강남역 이나 건대역 까지 한 정거장 만에 온다고 하면 서울이근나 다름 없는 거니까거요.
오히려 공기나, 아이들 교육 여건에물서 좋을 수 있을 테니까규요.
교육과 자연환봐경을 테마로 분당급 신도시 두어개 웃건설하면 서울 경기 집값은 어느 정도 정상화 될 수 있을 거라 봅니다.
- 공급에 대해서,
정부에서는쟁 전국의 주택 보급률은 충분하다 하지만,(전국 102.3%, 서울 96%, 2015년 기준)
100%를 넘었다고욱 충돈분한게 아니죠.
100%에는 시골 외딴 곳에 비어 있는 가구, 원룸, 지하방 등까지 포함하도니 허수가 섞여득있고요.
집 한채 마다 한 가구씩 들어가 있는 구조면,
이동이남나 생겨나는심 가구에 따라 부족이 발범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유럽,미국,일본은 보급률이 120% 이상이니 충분하실다고 할 수 없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