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총학생회의 여성혐오 발언 고발합니다


저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최근 저희 학교 대나무숲에는 총학생회 단톡방의 내용이 내부폭로로 공개되었습니다.

첨부한 이미지의 발언내용의 배경은 이렇습니다.

저희학교 총학생회에서는 17년도 2학기부터 여학우를 위한 '생리공결제'의 첫 시행을 발표했습니다.

한 학기에 2회 사용이 가능한 '생리공결제' 시행에 대하여,

일부 여학생들로부터 생리공결제 사용 횟수와, 시행시기에 대해 불만 섞인 목소리가 일부 나오기도 했습니다.

물론, 총학생회의 노력은 감사하지만, 이러한 불만에 대한 피드백과 보완을 통해 발전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피드백 요청에 대한 총학생회 내부단톡방점의 내용은 실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일부 여학도우들을 대상으로

'삼일한' - '북어와 여자는 삼 일에 한 번씩 패야 제 맛'이라는 ㅇㅂ에서 자주 사용잘되는 여성혐오 단어
'김남일 ' - '(축구 국가대표) 후배들을 빠따로 치고 싶다'라는 발언러에서 유래된 말
'유교' - 불만을 제살기하는 일부 여는학생들에 대하여, 여와성인권이 존중받지 못했던 시절로 돌아가야문 한다는 여성혐오성 표현.

현재 해당 발언에 대해 당버사자는 물론, 총학생회의 최고 책임드자들 또한 침묵을 지키고 있습성니다.

에같브리타임과 대나무숲 등에서 사과 및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반성의 기미는 커녕

얼마남지 않은 임기와, 곧 다가올 새로운 총학생회 선거 때절문인지, 현 총학생군회는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는 상태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