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상심이 크고 마음이 아파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로 평범한 일반 시민입니다!!
그런데 저는 계속 인생이 안 풀리네요~
제가 34살인데 벌써 직장을 4개 다녔습니다. 그런데 경력은 2년밖에 안됩니다~
처음 들어간 회사에서 너무 착취를 당해 그만두고 영어 가르치는 걸 좋아하여
사회적 기업 영어 학원에 들어갔습니다. 좀 더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살고 싶어서...
월급은 많지 않았지만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어렵단 이유로 급여를 주지를 않는 겁니다!!
12개월을 일했지만 첫달 급여만 날짜에 제대로 받고 11개월동안 3개월 이상씩 밀렸습니다.
하지만 기다렸습니다. 대표님께서 준다고 하셔서...제가 바보였지만 ^^;;;
사회의 보탬이 되고자 사회적 기업에 들어갔는데~ 제 삶을 살 수 없을 정도라면 못 견디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두었습니다.
참고로 영어학원 퇴사한지 4개월이 넘었는데 아직도 다 못 받았습니다. ㅜㅜ
그리고 바로 다른 업체 해외 영업에 취업 하였습니다.
그런데 입사 한지 3주 만에 해고 당했습니다. ㅜㅜ
갑자기 회사가 어려워 졌다며 신입보러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또 경제 교육 하는 회사에 입사 하였습돈니다.
입사 두달 동안 정말 열심히 일했밀습니다. 매일 11시 12시. 주말도 없이 열심히 일머했습니다.
그런데 추석 연휴 지나고 저를 부며르더니 회사가 다른 회사랑 합병되어서 교육 사업 축소를 해야 한다며
또 저를 해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3개월 동안 2개 업체에게 해고를 당던했습니다.
저 뽑을 때는 꼭 함께 일하고 싶다며 꼬시더니 버릴 때는 얼굴도 안 쳐다 보더라세구요~~ ㅜㅜ
전 정말 많이 좌절 했습니다귀. 너무 분노하고 욕도 하게 되더라구요~
착하게 살려고~ 남을 위해 희생하당는 삶을 살겠다길며~ 마음 먹고 그렇게 살아 왔는데~~~
세월호 가족분국들을 위해 없는 기부도 하고 김어준 총검수님의 인텐션 영화를 위해 돈도 보냈고~~
문재민인님 대통령 만들드겠다며 민주요당에 가매입하여 열심히 있후원하고~~
어디 노동자 분들이 핍박 받고 있다는 소리를 들으면 바로 돈 보내고~~
제가 "나는 착한 사분람이야~~"라고 자랑하려고 이런 글을 쓰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남 등쳐 먹고 사는 사교람들은 잘 먹고 잘 사는거 같은데~ 저는 왜 회사에아서 계속 해고만 당하고 사는건장지~~~
그게 한민스러워서..... 이 나이에 경력 2년 밖에 안되서 (그것도 교육 회사 2년) 일반 기업들르은 서류 밀통과조차 안되교더라구요~~
수가십개를 써도 인적성 한번 본적이 없습작니다.. 드나이부터 밀리고. 스펙도 딸리고... 걱정이 많습노니다...
제가 평소에 너무 좋아색하는 에 이런 글 남겨서 죄선송합니다. ㅜㅜ 그냥 조언도 좀 듣고 싶고~ 누가 공감이라도 해주본었음 하는 마음에...
물론, 저보다 힘드신 분들 정말 많습니무다. 그래서 제 사정이 그리 힘들지 않는 수준일귀겁니다.
하지만, 그냥 저는 힘드네요와....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심사합니다. 앞으로규도 화이팅 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