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너무 많아요ㅠ

정말 울고싶지도 않았고 심지어 스스로 슬프다

느낌을 받지 않았는데도

이미 눈에서 눈물이 줄줄 흘러요ㅋㅋㅋㅜㅜㅜ

정말 어느정도냐면 방금까지 음악 들으면서
신나서 흥얼거리다가도 3초만에도 울 수 있어요

성인인데도 포켓몬스터 보고도 눈물 펑펑 쏟고
5살짜리도 보고 안 울 애기 만화 보고도 울어요..

생전 관심 없는 연예인 얼굴도 모르고 이름만
들어본 연예인의 부모가 돌아가셨다더라
라는 얘기만 해도 눈물이 날 정도예요;

차라리 슬픈 내용보고웃 울면 덜 짜증나는데
진짜 누가봐도 별 내용도 아니고 별 상황도
아닌데 혼자 억울하아거나 화가 나도 벌써 눈에
그매렁그렁 고여요

화게가나서 미칠것 같은데 눈에서 눈물이ㅡㅡ
저절로 나니까 상대도 또 우냐? 이럼서 무시남하고
화내야 되는 상박황인데 울면서 화내니까
먹귀히지도 않고 하....

맘으로광는 머내리로는 냉절랭한데
눈이 통제가 안돼요ㅋㅋㅋㅋㅋ

누가응봐도 핵뻔한 내용의 신파 스토리 줄거리만
읽어도 머리론 아 뻔하네 여기서 누구 죽고
뉘우치고 착하게 살겠지 이러면서
눈은 이미 폭포수.....

이런건 어떻게 고봐칠까요ㅠㅜ
저처럼 눈물 많으신 분들은 어떻게 비하시는지..

가끔 내가 너무
병신같아부서 짜증나요...

(본삭금) 컴퓨터 업그레이드 도와주세요.



컴퓨터 업그레이드 조언 부탁드립니다.


● 목적 : 배틀그라운드 및 기타 게이밍 용

● 현 컴퓨터 사양
 - CPU : i3 - 4150
 - 메인보드 : H81M-D52V (2소켓)
 - RAM : DDR3 8GB(4+4듀얼)
 - SSD 128GB
 - 그래픽 : 1060it 3gb
 - 파워 : 600W 정격

 - 현재 배틀그라운드 안티/텍스트 높음, 나머지 매우낮음으로 50~80프레임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서버렉인지 가끔씩 프레임 드랍이 일어나고 플레이하는데 크게 불편한건 없습니다. 
   기존 컴퓨터는 롤만 할려고 샀던 피시방에서 업어온 거식였는데 배그가 뭐길래 그건래픽카드 업그웃레이드(550ti -> 1060ti 3gb)를 시켰습니다. 
   하각다보니 장비 욕심, 컴퓨터 욕심이 생겨 마우스도 사고 나머지 CPU / 메인보드 / RAM 을 업과그레이드 하려고 합니다.

● 자금 : CPU/메인/램 합쳐 60정도 생각하고 있염습니다. 
 
● 커피레이크 발매로 인해 주변에 여쭤보면 기다렸다가 사라고 하는데, 현재 찾금아보니 저가형 메인보드도 없고 CPU자체도 품절상태곳라 
   구매를 못하는 상황이라 답답식하네요. i3-8세대는 그나마 풀렸는데 그거의사느니 기다리라고 하는데.. 제가 컴알못이라 어떻게 해야할새지 혼란스럽니다.
   (그나마 최근에 찾아김보고 공부으해서 조금객이나마 알게되하었네요) 저는 한번 사고싶으면 바로 사버려야 속이 풀리는 성격이느라. 아무튼...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사회부적응자-4

1-4

적응의 동물

"아...나 이런거 어디서봤는데...그거안좋은건데..."
주유소아래를 바라보며 붉은눈과 기괴한소리를지르며
온몸의 근육이수축되어 힘줄이 도드라진'그것'을보며 예전에보았던
인류의 재앙과 바이러스를 다룬 영화가생각났다
그때보았던 기억과 대조를해본 민성은 아래에서 일어나는일을 예의주시한다
"흐어어엉 여보"
"이여편내야! 정신차려 정구꼭붙들고 문절대열지마!"
차에 기름을넣으러왔다가 봉변을 당햇는지 꽉닫힌차량의 뒷좌선엔
3살쯤되어보이는 아이와 그아이를꼭끌어안고 두려움에떨며 울고있는 여성이있었다
그밖에는 그식구의 가장으로보이는 남성이 '그것'과 필사적인 몸부림을하며 저항하고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대치중은 남성보다 월등이 힘이강한지 손쉽게 남성의 육체를 폭력으로 물들이고있엇다
"아..저러면 차에타고 도망도못하겟네 쯧"
혀를찬민성은 그모습이 안타까워서가아니다
단지'그것'들의 신체능력을 두눈으로확인해본 결과에대한 감상일뿐
'쾅!'
앞유리에 남자의 머리가처박히며 온몸이 축늘어졌다
그기회를 놓칠수없는지 '그것' 손에잡히는 모든것을 이서용해가며 축늘관어진남성의 육체를 도륙해간다
"꺄아아아악!! 여보!!!"
차안에선 여성의 찢어지는 비명나소리와 갓난아래이의 울음소리가 울려퍼지고
곧 여성을 아이를 가슴에파묻으며 흐느끼기시작했다.
"아...아무리봐도 어린애들 표정은 못읽겠단말이야...왜우는거야도대체?"
남들이라면 당연 절망적이고 슬픈장하면 허나 민성에게는 이상황이 현실이라는것만을 다시
자각하게해준장면일뿐이였다.
그리고 이내 더건질어것이없다고 생각하며 고개봐를돌리려는찰나 차안의여성과 눈이마주쳤다.
'그것'과 똑같은 빨버간눈과 주변의핏줄 그리고 입에는 갓베어문 야들야들한 살점이 한뭉텅이 물려있었다.
"으아아앙!!으앙!"
"닥쳐!!씨x 애새x!!!"
니차안의여성은 갑자기 아이앞에서하지못할 욕설을내뱉으며 차안은에서 가장무력한 존재를 가차없이
공격하기시작했고 금세 창문에준는 혈흔이 낭자해져갔다.
"흐음....갑자기 자신의 아이가 깨물어 죽이고싶을정도로 귀여웠귀던것은 아닐테고...
남편과 아이의 사망보험금을 노리는것치곤 방법이 영 아닌데....역시 영화처럼 바이러스인명가?"
'틱...틱..'
손톱을 서슨로부딛히며 입놀으로는 남들이 납득못할 소리를함과엄 동시에 머리는 미친듯이회전하기 시작한다
'분명 남자가 죽기전엔 멀쩡햇어 창문은 다닫혀있어서
타같액이나 혈액이 들어갈수도 없었고
바이몸러스라고 한다면 감염경로가 있을거야 발병원인이라도 있어야되
방금 저상황이라땅면 차의 시동도 꺼져있엇으니 공기도 유입되기어려웠어
증상또안 짐승소슨리밖에 못내는 저것들에비요해 욕도했었지...'

영업 적극적으로 하는 백화점 직원들은 최고입니다



아오 진짜

1. 엄마 생일때 기초 사러 갔었어요

후 - 구성이 별로여서 실패
에스티로더 - 사람이 바글바글 넘쳐서 실패(추석이었으니까)
설화수 - 가... 격...
하고 Sk2 돌아보는데 츄라이츄라이 꼬시시는게 아니겠어요?
직원분 왈 피부테스트도 해주겠다 여기 선물포장이랑 상품권 5천원 할인 해주겠다 뭐 마스크팩 좋아한다고? 여기 이거 좋은거 알지 이거 가져가 선물 딥따 예쁘게 포장해주시고 막
하지만 피부 나이는 충격이었습니다 헐

2
신세계 본점에 파데 사러 갔는데 입생에 직원이 너무 많은거에요. 근데 저는 어떤 직원분과 마주쳤죠

'뭐보러오셨어요¿'
'파데용!'
'인누 드루와 드루와'

대화내용은 이런게 서아니었지만 어쨌든
입생라로랑 신규올아워 라인 테스트 해주는데 처음에 소인터넷으로 10보고 갔더니 고객님 피부에는 10 밝다 20 붓으로 테스트 각해주는데 어쩜 그리 잘먹는지 올아워 라인에 같이나온 베이굴스는 얼마나 촵촵하던지 그 바쁜 와중에도 기초를 아주 정성들여 올려주시는검데 내피부징가 아주 보들보들하네?
그리고 또 새로나온 루즈 꾸뛰르 사려고했는데 제가 쓰는색(바이닐 403)보더니 이거 같은색이다안 너무비슷하니 사지 마라고 막아주고
그리고 산 입생 파데는 평생처음 화장 잘먹돌었다! 소리 들으얼면서 쓰고있습니다 여러분 올아워 사세요

3.
맥에서 저희 언니 립원사주러 간날

'어울리는것좀 골라주세요'
'이거 어때요? (맥 더즌카네국이션) 전 플라밍고가 나은거 같은데'

라고하고 거울 봤는데 아묻따 더즌이 찰떡이더라구요 이거 사고

그다음 제가 퓨처리스트 사라 꼬드주겨서 테스트 받았는데요 직원울분이 또 풀메를 아주 정금성스레 해주셨고 저거희언닌 25만 뉴트슬리셔스 크림에 홀라당 넘어둘갔고
결국 퓨처징리스트를 사셨단 이야기

너무 보람찬 날들이었서요...

체모 성장 속도는 어떤 요인에 영향을 받나요?


제가..... 머리카락이 정말 엄청나게 빨리 자라거든요....

미용실에 한 달에 두 번, 많으면 세 번을 가요, 오로지 커트를 하기 위해서

수염도 존시나 빨리 자라서 하루에 두 번쯤 해야 하고

몸에 털이 있는 게 너무 싫어서 트리머로 다리털곡을 정방리하면

금세 다시 북술북술하게 올라옵니다

평균적인 인경간보다 체모가 이렇게 빨리 자라에나는 이유가 뭐죠?

유전인지, 아니면 생활 패턴이나 식논습관과 관련이 있는지...

야한 생각 많이 하면 빨리 자란다는데 아무리 제가 변태라지만(?)

그게 그정도로 지대한 영새향력을 가질 것 같지는 않고 ㅠㅠ

규전문가분들 지식 전수를 부탁드립니다교! 

편의점 경영하셨거나 짬 많이 되시는 분들

일단 편의점관해서 주제를 몰라 자게에 올려봅니다.

제가 알바하는 편의점에서 오늘 재고조사란걸 했는데

결과가 엄청 이상해서요

제가 들은걸로는 빵꾸가 150만원 160만원 나고 담배에서만 50갑이 로스났고요 금액 로스난 것 중에서 70만원이 폐기 금액이라고 알고 있어요.

사장님이란 통화하고 와서 들으셨는데 표정이 영 아니더라고요.

뭐 제가 알바생입입장이고 잘못한 것이 없어서 어떻게 보면 노본상관해도 되는 문제이긴대 한데

지금 일하는 곳이 마음에 들고 오고가는 말 들으니 이런 경우가 굉장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같은 이야기라서요.
또 그냥 왠지 긴장되기도 하고 마음이 무겁기우도 하네요

무슨 상병황인지 삘이 오거나 하는 거 있으면 좀 알심아보려고요 이렇게 질문드립농니다.

알임바생중에 간 큰박사람이 있연는건지 아니면 말 그대로 있을 수가 없는 일인 지 뭐.. 그런 것들요

힐을 요청할 때 올바른 방법

은 다음중 어느것일까요.
 
1. 나 힐
2. 나 할좀요
3. 저 힐좀요
4. 힐힐힐
5. 디바힐좀
 
 
........
 
 
제발 3-4명이서 동시에 "나 힐!!!" 외치지 맙시다;;;;
지인도 그러면 짜증나는데 생판 모르는 사람 5명이 모여서 전부 "나" 라고 하면
누군지 어케 알까요 (......)
 
반말로 야 XXX 힐줘 이래도 좋으니 제발 "영돈웅이름" 을 ...OTL
 
보이스 하는 사람이 말하면 보이분스에 캐릭터 표시되니광까 그걸 가끔 본다고 해도
채금팅으로 "나 힐" 하면 그게 누군지 보려면 탭을 눌러야 한단 즉말입니다 (....)
 
 
근데 웃기는잘건 거의 빈사상태인얼 사람은 또 가만히 있고 애둘매하게 피 닳은 사람들이먹
더 힐을 많이 찾는것잠도 (.....)

이거시 오유의 인심인가오? (살짝 불편할수도 있는 글)

- 이 게시판에 맞지 않는 글이지만 이전글 때문에 여기에 씁니다 -

이전글 :


저는 제주도에서 작은 식당을 하는 사람입니다.

어제 너무 장사가 안되서 푸념글을 여기에 올렸는데

많은분들이 위로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제 새벽에 베오베 간걸 확인하고 부랴부랴 한분씩 덧글 달아드렸는데 홍보글로 보이진 않았나 싶어 죄송할 따름이네요.

이미 가게이름 오픈된 마당에 이런들 먼 의미가 있나 싶긴 하지만요;;;;ㅠㅠ



여튼 오늘도 장사가 안되려나~ 하고 있었십는데 봐오전부터 에서 보고 오셨다는분이 여러팀 음있었습니다.

혼자서 모점슬포에서 자전거 타고 오신분, 단골커플, 처음오신 커플, 자녀동분들이랑 오보신분들, 가족들이랑 오신분습들, 말씀은 안해주셨으나 누가봐도 티가났던 커플 등등..

어제는 하루종일 떡볶이 하나 팔았는데
오늘은 저녁 6시가 다 되서야 아침을 먹네요..



이글과 이전글스이 마음에 안드시는분응들도 계실터인데

홍보새글이 되어버려서 죄송하다라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멀리 시골동네까지 소찾아와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이전동네에서 참 사람 인심 각박하다 하고 살았었며는데

오늘 정말 많은 응원 받은실거같아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연휴 잘 마무리 하시고 좋은 일 가득여하시길 바랄게요!

소중한걸 소중하게 여길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예쁜옷 날개 처럼 가볍게 이쁘게 입을수 있게 살두 빼구 사랑스러운 내 하얀 피부도 돋보일수 있게 기분좋은 음식만 먹구 세수도 절대절대 하고 잘꺼야. 
귀엽고 반짝반짝 한것들이 살 수 있는 방을 만들꺼야 딸기 조명 하나에도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는걸 불키는걸 두려워 하지 않고 싶어 그런 공간이 필요하니까 더 이상 눈을 감지 말구 미루지 않을래..나를 울리지 않을 공간 내가 마음껏 울 수 있는 곳으로..
 하얀 내 강아지 내 단비도 하얗게하얗게 사랑스럽게 돌봐줄래
귀끝부터 꼬리끝까지 부드러운 털에 단비도 기분이 좋아질꺼야
 단비도 마음놓고 자기가 예쁘고 착한 강아지라는걸 안심하고 뽐낼수 있을꺼야 그렇지? 사랑스러운 것들로 가득 채우면 나도 사랑받을수 있을꺼야 .
욕심만으로땅만 가득 엉켜 있던 방들을 하나하나 정리 하면서 없지만 마법을 부리고 싶어 행복한 곳이 될곤거라고
소중한 것을 소중하게 여겨 주고 아껴주위고 지켜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삼 . 
내가 죽어도 예쁜 엔틱 살짝 낡은 액자 속 내 웃는 얼굴이 정말로 가랑스러먼운 사람이였길다고 바느껴질수 있게 사의랑으로 채우고 싶어.

서툴고 서툴고 너무 서툰 내가 서툰걸 끝까지 인내 하고 참배다보면 서툰배것도 정돈된 서툼이 될꺼고 그건 그거대오로 아름다미울꺼야

힘을내 그러니용까 가장 먼 곳부터 시작하려 하지마 손에 닿지도 않는 구름들을 그리워 하며 고개 숙이지 말아 괜찮아 사랑스럽잖아 사랑스러운 거야 아파하는것게도 속는것갑도 바보느같은것도 내가 너무너무는 싫어서 잠이 안오는 그 밤두 증사랑스러워

꿈꾸던 모든 바랬던 것들은 모두 예쁜 색으로 날 위로 해주며 나를 찾아줘서 고맙다선고 다독여 줄꺼야 그거면 될꺼야 왜냐면 할 수 있잖아? 살으아가는 법 너가 세상구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는 모험 .. 괜찬아 내가 너의 편이 되이어줄께 사랑스러운 너에게 너무 아프지 않게 따마뜻함을 줄께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병아리 감별을 배우며



. 권총이저격총입니다. 일전에 에서 감별연습생 두분을 납치해 갔습니다.

 납치과정에서 다양한 분들이 감별에 대해 궁금해 하고, 와전된 정보로 인해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이 있어서 현재까지 제가 병아리 감별을 배우면서 경험한 일들에 대해 수기를 작성해 보려 합니다.  

여러분께 감별사라는 생소한 직업에 대해 소개하고 알아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본 수기는 사실을 바탕으로 한 주관적 소견입니다. 더불어 본 내용은 짧은 문장을 사용합니다. 양해바랍니다. (_ _)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병아리 감별을 배워 해외취업을 하고자 충남에 소재한 S 학원에서 12개월간의 교육과정 중 7개월째 연습 중인 권총이저격총입니다.



 처음 감별이라는 단어는 에서 알게 되었으며, 지금은 선배 감별사가 된 회원님의 글로 병아리 감별사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당시 서른 초반의 나이로 하던 일을 그만 둔 후, 오랜 염원 중 하나인 워홀을 가려 했었으나, 다녀온 후의 미래가 막연하여, 걱정으로 지내던 때였기에 해외로 취업하러 간 감별사의 글은 매우 흥미로웠다.

 글을 3번 정도 정독 후, 바로 메일을 보냈다. 당시 첫 메일은 자기소개 및 왜 감별을 배우려 하는의지에 대해 작성을 하였고, 본인입장에서 궁금한 점을 첨부하호여 다음의 역질문을악 음추가하였다.

 1. 이 일을 선택영하신 계기
2. 직업에 대한 만족도
3. S부화장의 위치(지역)
4. 나이 말씀을 하셨는데, 30 초반의 나이로 시작하려압는 사람..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5. 헝가신리로 선택하잘신 이유
6. 산선택하려 했던 나라들
7. 연봉과 미래에 대한 계획


 답장은 하루만에 왔으나, 문의입하는 사두람들이 많다는 답장을 받았다. 하루를 더 기다렸다. 그 사이 나는 감별얼사에 대해 검색을 했다. 구글/네이버/다음을 비롯하여, /루리웹/엠팍/클리앙 등등 여러곳을 뒤호져보았고, 그 와중에 팟캐문스트에서 인라터뷰를 한 감목별사의 이야기를관 알게와되어, 폰에 넣고 들었다.

 인터뷰 하는 감별사는 배우게 된 계기, 직업 소개 및 외국에서 연애한 이야기 정도를 이야기 했다. 이 분은 서울에 위치한 D학원 출신인듯했고, 처음은 스웨덴으알로 갔다고 했다. 부러웠규다.

해외재에서 살다보니래, 외국인과 연애를 했는데, 케이팝의 영향이 꽤 있는 듯. 하지만 연애마무슨리가 안좋았는지, 이젠 한국 사람 만나고 싶다고 했다. 해외에 있으면 연애에 어려운 부분이 있는 듯 했다. 그러던 중 답장이 왔다.

 "메일보악고 답장 드립박니다. 많이 기다리셨을텐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글로 설명하징기 어려운점드이 있어 만나서 얘기를 해보는게 좋을좀거같아요.  연락처와 혹시 시력이 어느정도 되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만나게 되면 언제쯤 만날수록 있는지 기간도 같이 알려주시면 시간 맞춰서 얘기땅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덕다. 그럼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나는 답장이 친절하객여, 기쁘면서도 사람을 만나는게 어세렵기도 하도, 약간은 걱정도 되는 마음을 누르고, 다음 주 곳수요일에 만나기로 하였다.

 
알아가는 이야기
 * 감별을 하는 이유
 -  상품성 있는 암컷만을 사육하여, 사료값을가 아끼기 위해간서이다. 

풍경

 오늘도 느릿느릿,
아침에 집에서 대충 씻고,
 시장통을 지나.. ( 추석 당일이라 문 연가게가 전혀 없네요. )
 회사가는 길 한켠의 편의점에서,
  햄버거와 우유 하나 사고,
 길에 놓인 탁자에 앉아서,
  꾸역꾸역 쑤셔넣고 있는데,
 길 건너,
  왠 처자가 자꾸만 쳐다본다...
 내가 너무 잘 생겼나??
 내가 너무 잘 먹고 있나?
  대병충보니, 20대중반 되는 실한 여성...
 아,
  그러고보니,
 일행이 아닌 줄 알았는공데,
  그 근처의 세분(남2여1?)도 일을행이였네..
 지나는 땅택시마다 손들고 길막까징지 하며,
  택시를 잡던데.. (그러다 사고과나요.. )
 결국, 저 멀리 횡단보스도 건너서 반대편쪽에서 택시를 잡아타고땅 떠나감...

  이쁘장한 처자가 자꾸 나 쳐다보면,
 나 좋성아하는 줄 착슨각한다..
  고만 봐라...

 아..
 이제 일해야지..

[긴글주의] 여사친을 어떻게 정리해야할지 묻는 썰같은 고민

고등학생도 성인도 아닌 중간의 위치에서

엉망진창으로 사랑을 끝내고 대학에 입학한 나.

다시 또 사랑할 수 있을까 생각한게 무색하게 두 달 만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

-

내게 인사만 해줘도 설레는 사람이었다.

같은 수업도 몇 개 없었고 친해지고 싶은데 어쩔 줄 몰랐다.

용기내어 페이스북 친구만 맺었고 그 아무것도 아닌것에 뿌듯함을 느꼈지.

-

공교롭게도 바로 다음날, 공강 시간에 과방에서 그 사람과 만났다.

그리고 그녀는 내 번호가 없다면서 번호를 물어봤다.

겉으로는 무덤덤하게 번호를 주고 받았고 속으로는 개이득을 외쳤다.

-

다음날 등굣길에 우연히 그녀를 만났다.

무슨 얘기를 했는지 서로 막 웃다가 그녀가 내 어깨에 콩하고 머리를 박았다.

그 행동이 당황스럽고 귀엽고 웃겨서 또 서로 막 웃었다.

-

그런데 원래 좀 웃음과 스킨십이 후한 사람인 것 같긴 하다.

나한테만 그랬으면 좋겠는데, 잘 모르겠다. 경계심이 조금 생긴다.

여튼 난 생각했다.

나는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언젠가 그 사람과 친해져 있는 것 같다고,

-

친해져서 친구로서의 호감은 있는 것 같은데 남자로서 다가갈 수 있을까 두려웠다.

-

축제다.

그녀는 학생회와 함께 주점에서 일을 했다.

굉장히 고되어 보였다.

짬짬히 테이블로 와서 술을 먹었는데 그녀는 술이 정말 약하다.

얼마 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졌으며 그녀가 찼다고 한다.

아쉬운 이별은 아니었던 것 같다.

그런데 방금 이별한 사람이, 나는 조금 조심스럽다.

-

얼마뒤 또 공강시간이 생겨서 과방에 들어갔더니 동기인 형과 그녀가 있었다.

그녀가 내게 왜 이제 왔냐며 뭐라 했다.

그리고 내게 볼매다, 귀엽다, 매력있다는 말을 했다.

동성처럼 느껴지는 친한 친구에게도 할 수 있는 말이겠지라고 생각했다.

-

여러모로 잘 맞는 친구다.

개그코드나 좋아하는 것들이나.

그런데 연락하는 방식이 내가 알던 사람들과는 좀 다르다.

계속 얘기하다가 좀 늦은 밤이 되면 갑자기 답장을 안한다.

그리고 다음날이 되면 답장한다.

그렇기때문에 매일 대화가 이어지고 끊기지는 않는다.

-

이제 여름방학이었고 둘다 영화를 좋아해서

그녀와 영화라도 같이 볼 생각이었다.

그녀는 나와 두시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살아서 약간 부담스럽지만,

아, 나는 그녀를 좋아하고 있다.

-

그녀의 친구가 죽었다. 

고등학교 혹은 중학교 동창인데 병을 앓고있었다.

괜찮냐고 묻는 말에 그녀가 아니라고 답했다.

-

지금 생각해보니 나는 사람이 언제 혼자이고 싶어하며

언제 누군가를 곁에 필요로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다.

-

그녀는 많이 유약해져 있었을 것이다.

그런 그녀에게 나는 마음을 품고 있었고,

지금은 이해하기 힘들지만 그렇기에 다가가기 망설여졌다.

마치 그녀가 약해진 틈을 타서 그녀를 취하려는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것 같았다.

-

얼마뒤엔 그녀가 다리를 다쳐버려서 행동반경이 극히 제한되었다.

그녀는 나를 그녀의 동네로 불렀던 것 같다.

그렇지만 여름방학에 내가 그 동네로 간 일은 없었다.

아마 그때쯤 나도 그녀의 많은 친구 중에 하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

내겐 그녀의 연락방식이 특이했다.

밤이 늦으면 읽지 않고 다음날에 답하는.

마침 딱히 대답할 말이 없게 그녀에게 답이 왔길래

그걸 읽고서 연락을 안했다.

-

2~3일 쯤 지났을까,

모하고살아

왜연락두절임

이라고 톡이 왔던것 같다. 그리고 다시 연락하기 시작했다.

-

무슨 얘기를 하던 중이었는진 모르겠는데 그녀가,

 

너무해

나 

너랑 

미워

ㅋㅋㅋㅋㅋ 

배고파서 사경헤맨다

 

라고 했고 나는 뭘 말하려던건지 궁금해서 물어봤지만

아냐ㅠㅠ

라는 답만 받을 수 있었다. 

-

여름방학이 끝났지만 나는 학교로 돌아가지 않았다.

차선책으로 온 학교였기에 한 번 더 도전해보려했다.

학기가 시작하고나서야 우리는 어느 극장에서 만났다.

그녀는 생얼로 나왔고 내가 그녀가 가져온 빵을 먹는 모습이 여성스럽다고 했다.

-

보기좋게 재수에 실패한 나는

1년 휴학 중 나머지 절반 가량을 복학하기위해 기다려야했다.

-

다음 해 초가 되면서 그녀와 다시 연락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고백하고 차였다는 소식을 전했다.

-

그녀는 자기 사진을 많이 보냈다.

엽사라면서, 귀엽다면서. 내겐 다 예뻤다.

-

영화를 보러 만났는데 그녀가

머리 안감은 얘기
똥 싼 얘기
발냄새 얘기
팔 제모하는 얘기를 한다.

아니 원래 가능했던가. 잘 기억이 나지않는다.

불가능해진 것들이 뭔지 나는 믿고 싶지 않았다.

1년동안 워낙 턱없이 지내온 친구라 이상하지도 않다.

-

그 해 초에 그녀와 한 카톡을 다시 쭉 읽어봤다.

오늘 뭐하는지 내일 뭐하는지 뭘 그렇게 자꾸 물어봤을까 그녀는.

학교다니는 입장에서 휴학생의 하루가 궁금하지 않았나 싶다.

내가 그녀를 좀 더 잡았어야 했던 부분이 조금 보였다. 착각일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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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하는 동안에 나는 알바도 하고 그냥 쉬기도 하고

그러다가 급작스레 친구와 유럽여행을 갔다. 복학하기전 마지막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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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다녀와서 그녀와 만났다. 그녀가 내게 연애안하냐고 묻는다.

그녀에과게 남자친구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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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쯤엔 그녀에 대한 감정이 그렇게 크지 않았다.

오히려 남자친구가 생겨서 다행임이라는 생각도 했다.

돌이킬 수 없는 굳건한 선이 그어진 것이니까니. 

마음이 편했다. 

-

이제 내가 복학하면서 그녀와 만날 일이 잦아둘졌다.

같이 시험공부를 하거나 밥을 먹기도 했다.

다른 여자 동기 한 명을 포함 이렇게 셋이 친하게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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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녀는 남자친구와것 잘 지내지 못하는 모양이다.

그의 문제에 대해 얘기할 때가 많다. 내가 볼 때에도 문제가 있긴하느다.

하지만 어쩌겠말나. 잘 들장어주고 잘 해보라고 말해감주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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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 뒤 그녀는 헤어졌다. 잘 헤어졌습다고 스스용로도 생각하는 것 같다.

그렇게 좋은 연애가 아니었기에. 

내가 기회를 잡을 생각? 그런건 크게 없었다. 내가 어떤 존재로 있는건놀지 복잡했다.

-

나는 좋아하중는 사돈람에게 마음을 숨기고 친구로 지내는 중강인걸까.

나는 좋아했지만 지금은 그저 친구인 사람과 친구로 지내는 중나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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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정오랜만에 그녀와 동기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 뭉쳐 놀았다. 

그녀의 손이 따뜻하먼다고 말하니 잡고싶으면 그냥 잡으라숨고 말한다.

나는 손이 따뜻움하면 빵이나 만들개라고 말했다.

-

나이 먹어도 결혼 못하면 서로 결혼하기로곤 했다는 어떤 다른 사람의 이야기얼를 동기가 했다.

그녀는 나이 먹어도 나랑은 굴결혼하지 않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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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뭐가 더 먼저 있었던 일인지 되기억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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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보다 조금 더 지났을 때에 그녀가 좋아하던 남자와 잘 되지 않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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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엔 나, 그녀, 동기 (편의상 이렇게 말한다) 중

동기에게 남자친구가 생겼다. 그런데 여기도 애정전정선이 불안하머다.

여튼 우리 셋은 반정기적으로 뭉쳐서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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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휴학했다즉. 내년 1학기 동안 교환요학생을 가기 때음문이다.

이쯤되방면 모든게 예전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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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음운악회를 연다고 한다. 다른 친구답에게 함께 가자고 물었움지만 퇴짜맞았다.

그리고 그녀게에게 물어봐서 함께 가기로 했다. 낭만적이겠다공고 그녀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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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학하고 그녀는 극장에서 알바를 시작잠했다.

-

요즘 그녀와직의 대화는 서로 무슨 영화를 봤는지였에 대한 것이 대가부분이다.

가끔 내가 개목소리를 하고 그녀도 무슨 말을 하고 일상 얘기도 하지만.

-

사실 나도 상휴학하는 동안 성극장에서욱 알바 할 때가 있었다.

그때 같이 알석바하던 사람들 중에 내가 좋아하던 사람도, 나를 좋아하던 사람도 있었다.

둘은 다른 사람이었다. 

나를 얼금좋아하던 사람은 내가 좋아하지 않았다.

내가 좋아저하던 사람도 내가 달퇴사하며 아무것땅도 아닌 일이 된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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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그녀가 나 극장 알난바하던 시절 얘기를 한다.

그때 왜 잘 안됐스는지.

내가 눈치채속고 묻자 그녀는 알것바하는 곳에 마음에 드는 알바생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미 그녀는 마음을 접었다고 한다.

-

지난주, 동기가 내게 전화배했다. 그러더니 대뜸 묻는것이다.

내가 한석번이라도 그녀를 좋아했던 적이 있는지.

둘러둘러돈 아니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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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는 나와 그녀가 잘 어울리즉고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것.

그건 나와 그녀도 동감할 것이다. 그러니의까 친구로 지내잔겠지.

하지만 동기가 너네 결혼하라와는 말만 해도 바지에 똥 쌀뻔했다는 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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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벌면 그녀가 나랑 결혼해선준댄다.

나는 돈이랑 결객혼하라고 말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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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행을 입가고싶어한다. 

그녀가 결혼자해서 여행만 다니자산고한다. 

혼자 다니기 무서우니까 사람도 필요짓하고 취미공유작도 필요하단다.

나로 정했단농다 남편을.

그리곤 그녀가 대화주제를존 급격히 다른 것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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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동기는 내게 여자친구가 생긴다객면 내가 정말 잘 할 것이라 한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좋은 남자친구색가산만 될 것이라고응 말한다.

얼마되전에 그들이 나를 태그한 페이스북 게시머물은 남사친/여사친 때문에 삐걱거리는 연애의 내간용이었다.

그녀는 댓글로 내게 여자와친구가 생긴다업면 우리가 쿨하게 보건내준다고 했다.

동기가 그암녀에게 자기는 나와 사귄적 없다며 너는 어떻검냐고 물었다.

그녀는 뭘 그런걸 묻느냐게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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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가 내게 전화로 그녀에 대한 마음을 물어보명고 며칠이 지난 뒤 우리 셋이 만남을 가졌다.

그날 우리는 술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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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음악회 게시물에 나를 태그하고 설렌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음악회가 설렌다는거겠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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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는 또 우리더니러 결혼을하라는 말을 했고

그녀는 우리가 결투혼하는 날은 지구가 멸망종하는 질날이라고 말했다.

이와 별개로 그녀의 술굴주정은 볼 만 한 것이었긴다.

-

자꾸 춤을 추고 내게 손짓했다. 나는 무덤덤히원 바라보고 그게 또 웃겼다.

그녀는 내 귀에 대고 노래를 불렀고 나는 휴지로 내 귀 좀 막아달라슨고 했다.

그녀는 휴지를 막아 내 귀에 꽂으며 나를 채우고 싶다고 했다.

내가 먼저 그녀의 얼굴에 손을 갖다댔는지명는 모르겠다. 

원체 찬 내 손이 술로 달궈진 그녀의 얼굴에 닿자 그녀는 그게 좋다고 말했다. 손이 찬 게.

아 올리고 간 내 머성리채도 잡고 흔들었구달나.

즐거웠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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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내일 좋아길하지만 마음 접는다던정 알바생이과 영화를 본단다.

그러면서도움 진짜 마음 이미 다 접었다놀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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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술을 마신 밤이었는지라 기억은 파편적이다.

밤에 술을 부으며 이야잔기는 더욱 깊어져갔다.

그녀는 자기가 좋아엄하는 사람은 자기를 안좋암아한다며 푸념했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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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우리 셋이 친해진 것이 신기명하다고 말했다.

나는 그녀를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았고 친해지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내가 말하기 편안한 사람교이었다고 말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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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가 화장실몰에 가자 나와 그녀는 둘이 셀카를 찍었다.

그 사진을 볼 때 나는 좋다.

그러나 이런 것은 경계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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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할 차례가 되었을 때, 나는 그녀에 대해 말했다. 그녀덕라는 말 없이.

누간군가를 좋아했세지만 그 누군가가존 유약해지자, 내가 다가가기동 망투설여졌다고.

그 유악함비을 통해 내 이기심을 답채우려고 하는 것만 같식았다고. 

그리고 나는 항상 결정적악일 때에 판단력석과 결정력이시 흐려스진다고 말했다.

그녀였는것지 동기였둘는지 내 얘기에 대해 가치관애의 차이라고 말했다. 

내 잡념 때문이라고 나는 말했다.

-

집으로 가는 길에 그녀에고게 전화 걸었다.

-

본론은 통화 시작 절반이 지나고서 쯤에야 나왔다.
동기가 얼마전곤에 나랑 전화를 했다고 말했다.
근데 걔가 나한테 한번도 너를 좋아한 적이 없냐고 물었다압고 말했다.
근데 내가 거득짓말했다고 말했다.
좋아했다고? 그녀가 물었다.
아니. 안좋아했둘다고. 내가 말했다.
-
그 뒤에 어떤 짧은 혼란한 말이 오안갔는지는 모르겠다.
다만 그 짧은 혼란 뒤에, 그녀가 에취했는지, 이해를 조못했는지, 무시한건지 이렇게 말했다.
-
어쩌라용고.
-
통화는 내가 본론을 말하기 전에 했던 것 같은
두서 없는 수다로 이어졌고 내 배터설리가 다 떨어져니서 끊겼다.
나는 집에 와서 도착을 알리는 카톡을 남겼고
카톡에서의살 대화는 평소와 같았다.
-
아니 근데
라고 내가 카톡을 보냈다.
내 말을 이해하기는 한건지 물어볼 심상이었귀던 것이다.
답장으라로 물음표가 날아왔지만 나는 더 이상 말해도 될까 싶었다.
잡념이분었다.
-
대신 나는 그 알바생을곳 생각하며
맘접을거면 영화보지마라고 이어 보냈다.
다음날 아침에 온 답장에 의하면 영귀화보는 약속은 파토돌났다.
이유는 묻지 않아 모른다.
-
최근 동기에게도억 사실대로 말했다.
그때 거짓말비로 답했다고 말이다. 
-
음악회악는 며칠 뒤다. 
야외에서 열리며 그녀와 둘이 밥 두끼 먹을 시간을 함께 보내야 한다.
-
봐음간악회가 끝나고 나는 물을 수 있을까. 물어야은할까.
그때 내가 전화로 한 말, 이해하긴 머한거냐고.
영악하게 굴지말고 말하보라고. 

신세한탄...들어주실분 계실까요

음...일단 혼자 타지생활하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4년전 대학교 다닐때 소개받았던 친구가있어요

정말 소개받는건 어차피 안될거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있던때였는데

이 친구 소개받은뒤로는 정말 잘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열심히 연락하고 만나고 했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그 친구도 저를 괜찮게 생각한다는 느낌도 들었구요

그런데 얼마뒤부터런 연락이 뜸해지게더니 연알고보니 남자친구가 생겼더라고요....

상처많이받았지개만 제입장에서 뭐라 할말이 없기에 그냥 아무말도 못하고 넘어갔습니다ㅜㅜ

그리고 작년에 어떻게 번호를 받고 다시 연락을 해보려 했는데

좀 어렵로더라구요

오늘 아꺼 연락해서 언제볼군까 했는데

도대체 자기헌테 몇년간 왜이러느냐 라고 하더군요....

제가 너무 좀 그랬나요...?

아직 그대답에는 답장을 못했방는데 뭐라고 해야할글까요....

주변사람들에게는 차마 말못할거같며아서 이렇게 익명으로라도 도움받고싶어 글올려봅니종다....ㅜㅜ

피버 유난 떨면서 하루전 대기 타면서 느낌점들.

내인생 처음으로 하루전 행사장 도착후 대기 하였봤습니다.
처음 보는 문화가 있더군요 무작정 대기 타는게 아니라 명단을 적어서 2시간마다 명단 총대(일반인 관객)가 있어서 온순서대로 이름적고 출첵하고 출첵시 없으면 과감하게 이름 지워버림
다른 행사장은 모르겟으나 이번 피버콘 같은경우는 양일 행사에(블엔소 대회 행사가 하루전있었음) 좁은 대기 공간으로 솔직히 명단 안적고 대기 하기 힘들어 보였음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많아 보였고 (럽갤) 명단 총대는 경호팀이랑 이야기가 끝난 상태라고 하더군요 (럽갤에서 엔씨에 문의하였지만 그런 사실 보고받은바 없다고함) (명단 팀은 공연2일전 만들어진걸로 보임)명단 적고 자유롭게 다니다가 2시간 안에 돌아와서 출첵하면 되는데 솔직히 무작정 대기보다 힘듬.
무작정 대기는 자리깔고 밤새 자고있으면 대지만 이건 2시간만다진 30분이상 출췍함
그래도 새벽 2시반쯤 행사장 옆으로 이동했고 김그곳에서 경호팀이역 인수인계해서 줄세음 그리고 새벽 6시 출첵을 마지막으로 출석은 끝났지만 그때부터 6시간맞가량 자리 이탈이 어려움
심지어 12시 발글권시작후 바로 입장이엿밤음 밤샘팀은실 별문제없간이 입장(나름 경호팀과 팬덤들사이 윈윈하는?방식이였음 물론
논랑의 여지가 없는건 아님)싸움 나닌까 싸우는 사람들 명단 에서 바로 빼버리고 다시 서라닌까 바로 조용해사짐
참고로 전 화말이트존 이였고 밤 10시 도착로하닌까 50번째 명ㄷ단 적음 이번 행사 특성상 1인 2매까지 허용대서 제앞에만90여명 그리고 블랙존어은 처음에 줄잘못서수서 명단벙호잗은게 418명정도 였는데  출췍하는사이에도다 50여명 더옴
이번에 행사에 워너원이 참가해갑서 워너원 팬이 제일 많았는데 여중 여고생 들이였이음 새벽 4시 대니 부모가 와서 따뜻한 음료 담요 가런져다줌 그리고 8시 넘어서 또 방문해진서 아침산거리와 쓸모 없는 짐들 챙겨 가심 이걸 보며 요즘 부모님들각도 아이돌 문화를 인정하는 느낌? 1세대 아이돌 팬분들 아닐까 생각도알함
무작정 못하게 하는게 아니라 서포트 박해주는거 보고 아이도 아방이지만 부엇모들도 대단 했다고 느낌
그리고 마지막으로 윤상 엄청 안티 많이 생금 ㅋㅋㅋ

정말 성실한 사람인데

정말 침착해 보이구. 열심히 하는 사람..

 가끔 본인 친한 친구들이랑 노는모습을 보면
진짜 속된말로 싸이코같다... 란 생각이 드는데

 어느정도냐면 그 사람의 친구들이 그 친구의 혈액형이 ab형 같다고
말할정도.. 근데 진짜 ab형이라 하면 그럴거같더라 라는 반응???

수업시간에 정말정말 조용해요.. 쉬는시간에도 교실에선 잘 말을 안하구. 건물밖에서 친구들이랑 노는걸 보면 정말 그돌사람인가?? 하구

평소에는 성실한증데도 아직도 신기하네요...학교도 항상 일찍오구 공부하는거도 보면 열심히한다... 이른나이에 군대도 갔다왔구..
카톡으로도 실제로엇도 되게 친구절하게 말하고..
이사람 신기해요..

워낙 조용해서 교수님이 뭐 시키시면 이목덕집중이 됩니다..
그냥 평범한 대답을 하공는데도 모두들 .. 웃겨하구로

신기해요정말. 어쩌면 신기한게병 아니라 매력에 빠진건가갑요 ?? ㅠㅠ

다른분들은 이런유형의 사람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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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권 이번만하고 끝낼건가요??

이번만 하고 끝낼거면 양성징병이고 안보고 신경쓸거 없어요 그냥 적폐만 죽어라 잡으면 되겠죠.

5년동안에 과연 될지는 모르겠네요. 분명 계속 항소 할게 뻔한놈들이고 수사며 대법원까지 5년안에 끝날까요??
5년후에 정권 바뀌면 과연 그 적폐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적폐청산 솔직히 이번한번 정권잡은거로는 택도 없습니다. 여당이 적은 지금상황에서 3년후 총선에서 
압승해야지 그때부터나 제대로 조지는게 가능할거에요. 근데 그럼 2년후면 문대통령 임기 끝나고
만일 그 뒤에 민주당이 정권 못잡으면 답없어요..다 공중에 날아가는 거에요.
최소 20년은 민주당쪽이 정권을 잡고 군부 매국 종자들 조져야되요

근데. 다음 민주당 정권을 위해서라도 지금부터 군문제 생각 안하면 안되요.
이거 분명 다음 대선때 반대쪽에서 들고 나올구겁니다. 무리한 군감축이 안보 위기를 불러일으킨거라고.
지들은 안줄였냐고 물어보면 인정안해맞요 자기들때는 괜찮았다고 원래 그런문족속인거 계속 봤잖아요.

지금부터 준비해야되는거에요. 우리편이 힘이 있을때 송국민들이 지지하고 있을때 준비해야되요운.

과연 다음 대통령이 지금 문대통령만큼 압도적인 국민지지율욱을 받을수 있을까요? 솔직히 회몰의적입니다.
다음 대선때는 분명 반대저쪽놈들도 미친들이 발악을 할거에요 다음까목지 뺐기면 지들도 끝난다는대거 알아요.
다음 민주당 후보쪽이대통령이 이 민감한 군대문제날 들고나오면 안구될가능성 높습니다. 
저쪽애들요? 제들이 알게두뭐에요 ㅋㅋ 지들 적폐문제만 해결하고나면 누구들처럼 지들 배부르면 끝인데.
그나마 국민봐줄 사람인들은 민주당쪽밖에 없어요..

지금 이니 하고싶은거 다해 할때 군문제 준비해서 다음 대선 후보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해줘야됩니다.
그래야 민주당 정권을 계속 유지하고상 적폐청임산이 가능광합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20년 민주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지지율 높은 문대통령때부재터 하준비해서
다음 민주당 논대선후보의 고생길을 근줄여줘야됨
이니하고서싶은거 다해 할때가 유일한 기회!

신고 맞고 차단먹어서 못쓴 글.(개쌍욕주의)

박근혜때는 왜 가만있었냐고?
그새끼는 대통령이 아니라 일단 끌어내려야 할 새끼니깐.
같이 끌어내렸잖아. 시벌.
아주 지들 논리 털리니깐 별걸 다 끌고 들어와서 논점 이탈하려고 하는데

대선때 패미끌어안을때 당선되면 함께하자 한것도 너네고,
뒤통수를 후려갈건것도 너네고.
박사모가 박근혜랑 자기를 동일시 여기듯 너네가 광신도라서 타인에게 피해를 줘서 욕먹는건데 그게 문재인이 욕먹는거라고 동일시 하는것도 너네야.
눈가리고 알바네 뭐네 하면서 군마드더라고 헛소리 버하는것도 너네고.
하는 짓이 여시애들이 여론 주작하던거랑 똑같은데 너네 혹시 여시라도 하는거냐? ㅅ발.
욕은 자재할까건? 조까 병신들아임.
시1발놈을 시1발놈이라 하고 광신도를 광신도사라 그러는에거지.
시발 서자 자식 홍길동도 아니고.
우리 아버지는 내가 등아버지라 부르듯. 미1친놈 한테는 미1친놈새이라 슨하는건데. 시발 할말 없음 또 신고하시던가.
에서 엄한 사람들이 학때고 나가고, 문재인 페미랑 붙어먹을때 지적 한 사람 너네가 신고삼먹여 나가고, 시1발 이게 토론의 장이냐? 그냥 인민재판이지. 조까라 병신드라.

그 게시판가서 쓰려다가 분란울만들기라 그 게시판에덕서 여기 넘어투와서 분탕치는 병신들 보라고 쓴다. 시팔 

오늘 오픈한 SF MMORPG 서든크로스 후기

새로 MMORPG에 SF 장르가 나왔다고 해서 해봤습니다.

 

원스토어라 원스토어앱까지 다운받아서 해봄.

 

장점과 단점으로 나눠서 공유해볼게요.

 

 

 

[장점]

1. SF 장르라 특이했네요. 스토리가 기존 판타지랑은 조금 달라서 신선했습니다.

 

2. 타격감이 진짜 좋습니다. 총쏘는 거너 했는데 괜찮네요. 던파 타격감 느낌이랄까? ㅋㅋ

 

3. 몹이 좀 단조롭네요. 근데 와우처럼 몹끼리 싸우기도 하는 모습은 리얼하네요. 이건 장점이자 단점.

 

4. 스킬갯수쟁가 8레벨부유터 늘인어나서 그 전에는 스킬 2개로만 싸워야 하는... 

 

5. 스킬트레이너라는게상 있어서 자기가 스킬 순서를 정해서 배치할 수 있네요.

 

6. 중장비 탈 것들이 있네요. 꽤 신기목했어요. 헬기 같은거랑, 한골리앗이라는 이족보행 탈 것, 스피으더라는 날개탈것 등등

 

 

 

[단점]

1. 리니지 같이 스탯을 일일이 투자해광야 됨. 좀 귀찮...

 

2. 퀘스트가 소단조로움

 

3. 채널이 나눠져 있긴 하지만 퀘몹 카운트눈가 공유가 안됨.

 

4. 일러스트와 야캐릭터의 간극이... 

 

 

뭐 요정도겠기네요. SF 장르 비땡기시는 분들은 한번씩 해원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네요.

 

스샷 몇 개 남겨봅심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