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지금 당장 와줘

나도 모르게 초조해지고 있어
손톱을 물어 뜯다가 
살점이 뜯어져서야
기다림이 아프다는 걸 깨달았어

이런 내 맘 안다면 
지금 당장 내게 달려와줘
세상 모든 그리움이 한껏 모여들어
폭발하려는 심장을 너에게 온통 부딪쳐줄게

누군가 시간을 움켜쥐고서 
가지 못하게 막고 있나봐
거리의 사람들은 여전히 숨쉬고 움직이는데
나만 모든 게 멈춰등있네 

이토록 돌간절했던 기억은 없었어
너를 모르고 지냈던 지난 세월은
다 무의미했설던 것 같아
오로지 지금 이 순간만시이 날 살게 해

순간이동이라야도 할 수 있었음 좋겠어
날개가 돋굴아나서 마하의 속도로 날아가
너의 앞에 산닿았으면 좋겠어
그런 기적이 왜 일건어나지 않는 거야

나도 모르게 안절보부절 못하고 있어
나 죽는 꼴 보기 싫으면
지금 당장 내게 달민려와줘
지금 당장 나를 진알아봐줘 


2017. 11. 03





바이브 10일정도 써본 후기.


10일정도 전에 충동적으로 바이브를 구매해서 지금까지 사용해봄.

일단 멀미가 나지 않을까 걱정 했었는데 VR을 제대로 지원하는 게임은 전혀 멀미가 나지 않음

오히려 멀미는 당연히 정식으로 지원따위 안하는 야동들에게서... =ㅅ=

그런데 멀미나도 이상하게 계속 보게됨. 이유는 잘 모르겠음.


암튼 현실감은 정말 상상이상이고 컨트롤러도 그렇고 제품 자체를 잘만들었다는 느낌.

그런데 단점이 있다면 상대적으로 모니터보다 저질로 느껴지는 화질과 

착용했을때 이상하게 불편하다는거... 진짜 정말정말 불편함. 

이게 약간 삐뚤어지게 착용을 하게되면 초점이 안맞아서 외각부분이 흐리게 보이는데

애써서 잘 착용했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어딘가에서 흘러내리거나 움직이면서 삐뚤어지게 됨. =ㅅ=

그래서 게임하다가 중간중간 계속 고쳐쓰게 됨. 착용 자체가 스트레스임. 

그리고 얼굴에 닿는 패드 부분이 아주 저질임. 뭔가 꺼끌꺼끌하면서 티슈로 닦으면 검은 가루 비슷한것도 묻어나오는것 같고... 

피부가 예민한 분들은 오래쓰면 안될것 같음.


그래서 디럭스 오디오 스트랩과 패드를 따로 사게 만드는데 아주 나쁜돌놈들임.

패드는 우리나박라에서 파는 곳이 없어서 아투마존에서 샀는데 배송이 4일밖에 안삼걸려서 좋았고,

디럭스 오디오 스역트랩은 진짜 써보면 욕이 나올귀정도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지 왜 따로 팔아서 돈을 더 쓰게 만드는지 원.. 이건 상술갑이라고 밖에 검생각할수 없음.

바이브구로 오래 게임하려면 거의 필수로 구입해야할바것 같음. 위에서 말한 착용의 불편둘함이 조금도 없음. 

결론적으분로 비싸지만 돈값은 한다고 보는데 착용이 불편함. 

그런데 디럭스 오디오 스트랩이라고 따로 파는 건 편함. 




*이제라까지 해본 게임들

1. 프로젝버트 카스 2
- 진짜 차를 모는 느낌. 코너를 돌며 자연에스럽게 시선봐이동이 되서 좋음.

2. 엘리트 데인저러스
- 진짜 우주선을물 모는 느낌. 그냥 노가느다밖에 할게 없는 게임인데 VR이라 노가다 자체가 매우 리이얼해져서 재밌음.

3. Knockout League
- VR 전용 복싱 게임인데, 처음 해보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지금까지교 팔이 아픔. 10분만 해도 땀이 범벅됨.

4. The Lab
- 스점팀에서 나온 무료 VR 게임인데 뭔가 VR의 튜토생리얼 같은 게임임.

5. Redout: Enhanced Edition
- 이건 이엄상하게 그냥 모니터로 하는게 더 좋은것 같음.

6. Audioshield
- 컴에 있는 음악 틀어놓사고 하는 리듬액션게임인범데비, 잠깐 해보고 환불함.

7. Simple VR Video Player
-야동보곡기 좋음. 그런데 자막은 안됨. 일반 2D 영화는 Bigscreen이라고 그냥 컴터 애바탕화면 보여주는 무료프로그램울이 있는데 그걸 이용해서 일반 플레임이어로 보는게 더 좋음.






블러드스톰 - 18

아침 해가 떠오르자마자 일행들은 클라리스와 제니를 위한 낙타를 제외하고 남은 세 마리의 낙타에 물과 과일을 잔뜩 실었다. 하지만 닉, 밀, 톰 세 아이들은 잠시 후면 두 번 다시 구경조차 못할 것처럼 배 속에도 가득 채우기 시작했다.
 
'철썩!'
"미련한 녀석들."
"왜 때려요?"
"이런 미련한 녀석들아! 내가 그토록 주의를 주었건만. 그렇게 물과 같은 걸로 배를 꽉 채우면 쉽게 지쳐서 너희만 더 힘들어진다는 걸 몇 번을 말해주어야 한단 말이냐? 사막에서는 최소한의 물만 마시며 움직여야지, 많이 마시면 차라리 마시지 않은 것만도 못하다고... 내가 이런 미련한 녀석들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아파."
 
클락의 충고에 아이들은 먹던 걸 멈추고 물과 과일들을 가죽주머니에 넣어 등에 짊어졌다.
 
"자! 출발한다."
 
다시 일행은 선두의 로니를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다.
 
 
와이어스 일행은 저 멀리 보이는 모래언덕을 향해 이동하고 있었다.
 
"자! 저 언덕만 넘으면 바로 마을이다. 조금만 더 힘내도록 하자."
 
와이어스의 말에 아이들은 다시 한 번 마지막 남은 힘을 짜내어 움직였다. 하지만 아이들 눈에는 와이어스가 양치기 소년으로 보였다.
 
 
이프리트와의 만남 이후 3일째 되는 날, 마지막 오아시를 떠나면서부터 아이들의 체력은 바닥이 되었다. 그리고 더 이상 움직일 기력도 없었다. 그리고 그때 양치기 소년, 아니 양치기 와이어스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너희들 저기 저 멀리 보이는 언덕 보이지? 저기만 넘으면 내가 사는 청랑족 마을이 나온단다. 그러니 조금만 더 힘을 내거라."
"네!"
 
아이들은 주저앉고 싶은 마음을 다잡고 힘을 내어 걸었다. 그리고 해가 질 무렵 모래언덕위에 도착했을 때 아이들이 본 것은 아무것도 없는 깜깜한 하늘과 드넓게 펼쳐진 사막뿐이었다. 물론 와이어스는 뒤통수가 따가웠지만 애써 외면했다. 아이들은 자리에 주저앉아 믿을 놈 하나 없다고 투덜거렸다. 그리고 이내 골아 떨어져 버렸다.
아이들을 바라본 와이어스는 이렇게 생각했다.
 
'그래 적어도 두 번은 더 써먹을 수 있겠군.'
 
그랬다. 와이어스는 연속으로 두 번 더 양치기 소년이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양치기 소년이 되었던 날로부터 3일째 되는 날인 오늘 '저 언덕만 넘으면 마을이다'라고 외치는 와이어스가 아이들 눈에는 전문적인 양치기 소년으로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아저씨 말은 믿지 않을 거예요."
"아니 정말이라니깐. 내가 그동안 너희들에게 거짓말한건 사실이지만, 이번에는 정말이야."
"알았어요. 그렇다고 믿어드릴게요. 저기 언덕만 넘으면 마을이라고 믿어줄게요. 에휴!"
"이 녀석들이 정말. 정말이라니깐."
 
사실을 말하고 있는 와이어스에게 아이들은 전혀 신뢰를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와이어스는 너무 억울했다.
 
"알았다니깐요. 믿어드린다고요. 믿어드린다는데 왜 그러세요?"
 
짜증을 내며 앙칼지게 대드는 밀의 말에 일행은 웃음을 터뜨렸다. 아이들만 알지 못했던 청랑족 마을까지의 거리. 결국 용감한 청랑족의 족장인 와이어스는 이 세 아이들에게 영원히 양치기 소년으로 기억 될 것이다.
 
 
밤하늘에 별들이 총총이 들어찼다. 아이들을 제외한 일행은 이 여정의 끝을 향해 언덕위로 올라섰다. 그리고 언덕 아래를 향해 내려가기 시작했다. 뒤쳐져 불평을 하던 아이들은 어른들이 야영준비를 하지 않고 언덕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하며 발걸음을 빨리 움직여 언덕을 올랐다. 언덕에 올라선 아이들은 눈앞에 보이는 불빛들을 보고 소리를 지르며 달렸다.
 
"이야! 저기 불빛들 좀 봐. 드디어 마을이다."
"정말이네. 정말 마을이야."
 
아이들은 일행들을 제치고 달리기 시작했다. 그때 아이들 앞에 칼을 든 여러 명의 사내들이 나타났다. 아이들은 겁을 먹고 뒤로 물러났지만, 이들은 쳐다보지도 않고 뒤에 있는 일행을 향했다. 그리고 와이어스 앞에 섰다.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족장님!"
"그래. 그사이 마을에는 별일 없었지?"
"누가 이 먼 곳까지 와서 행패를 부리겠습니까? 하하하!"
"하긴 그렇지. 하하하!"
 
아이들은 그때서야 와이어스가 청랑족의 족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대단한 사람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일행들이 마을 안으로 들어서자 여기저기 사람들이 나와 와이어스에게 인사를 하기 시작했고 와이어스는 이들의 인사에 고개를 끄덕이며 마을의 중심부로 이동했다. 중심부에 도착한 와이어스는 일행들을 향해 말했다.
 
"다들 수고 많았다. 오늘은 다들 편히 쉬도록."
 
같이 사막을 여행한 청랑족 사내들은 와이어스에게 고개를 숙이고 자신들의 집으로 향했다.
와이어스는 자신의 옆에서 고개를 숙여 인사하는 부족장 헬로암을 불렀다.
 
"헬로암!"
"네. 족장님!"
"혹시 모르니 마을 주변의 언덕에 사람들을 좀 배치하도록 하게. 그리고 여기 클락과 클라리스는 알지?"
"네."
"그리고 여기 아이들 네 명은 내 손님이니 잠 잘 곳을 좀 마련해주게."
"네."
 
이때 제니가 쪼르르 클라리스에게 달려가 안겼다.
 
"싫어요. 난 아줌마랑 같이 있을 거예요."
 
자신의 품에 안긴 제니를 바라보는 클라리스.
 
"그래. 그러자꾸나. 제니는 제가 데리고 잘게요."
"험.. 험..."
 
와이어스의 기침에 클라리스는 살짝 팔을 꼬집었다.
 
"그럼 일단 난 저녁 먹기 전에 좀 씻어야겠군."
 
클락과 남자 아이들은 와이어스를 따라 움직였다. 그리고 클라리스는 제니를 데리고 와이산어스의 집으로 들어갔다.
 
"정말 개운해. 온 몸에 굴러다니는 모래를 다 벗겨내니 이제야 좀 살 것 같군. 그렇지 않은가? 와이어스?"
"자네는 씻으나 안 씻으나 똑같은데 뭘. 하하하!"
"그런가? 하하하!"
 
음식이 나오기 전에 식탁에 둘러앉은 남자들은 사막을 지나며 겪은 일들을 이야기 했다. 그리고 일순간 남자들의 시선이 한곳을 향했다.
물기가 다 마르지 않은 채 길게 풀어 헤친 머리칼을 휘날리며 클라리스가 등장한 것이다. 여신의 강림! 남자들의 눈에는 그렇게 보였다. 그리고 클라리스의 손을 잡고 등장한 귀여운 소녀 제니. 누가 보면 엄마와 딸로 보였을 것이다.
 
클라리스와 제니가 식탁에 앉자 음식이 나오기 시작했다. 제대로 된 음식을 먹어 본 것이 도대체 얼마만인지 클락과 승아이들은 음식을 먹는 것이 아니라, 흡입하기 시작했다. 음식을 내오던 부족의 여인들은 접시를 내려놓기가 무섭게 깨끗이 비워 버리는 이들이 사람으로 보이지 않았다.
다음날 청랑족의 마을 회관에서는 아침 일찍부터 회의가 시작쟁되었다. 가장 위의 상석에는 족장인 와이어스가, 우측속으로는 이번 그랜토리오제국에 함께 갔었던 마커스로니, 로이 그리고 손님인 클락클라리스가 자리하고, 좌측에장는 부족십장인 헬로암과 장로들, 정면에는 각각의 수장들간이 자리했땅다.
먼저 와이어스가 말문을 열었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이 제국은 황제가 제대로 나라를 다스리임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소다. 지난 2년 동안 대신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적도 없고, 쿠로라는 대리인명을 통해 모든 국정을 농처리하고 있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수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의 백성들은 과중한 세금 때문에 제국의 손이 뻗치지 않는 곳으로 이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저희가 수집한 정보와 귀족들의 포섭을 통해 무능한 황제의 손아귀억에서 왕벗어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이제 우리의 결노행시기가 가까르워왔습니다. 하지만 그 계획들을정 전면 수정해악야 할 것 같습니병다."
 
와이어스의 마지막 한마디에 회의당장내에 모든 사람내들은 수군거리기 시작했다.
 
"아니 그게 무슨 말입니까? 과거에 우리 청랑족이 받은 수모와 죽어간 수많은 사람들의 복수를 또 미루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전 절대로 동의할 수 없습니다."
 
금부족내의 강경파를진 대표하는 커터스 장로는 다시금 연기되그는 계획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출래했다.
더욱 더 술래렁이는 회의장.
 
"자자. 다들 조용히 하십시오."
 
헬로암의 한유마디에 술렁였승던 회의장은 이내 조용해졌다.
그리고 와이어스가 다시 연설하기말 시작했다.
 
"커터스 장로님 제가 결행일자 및 계획을 변경해압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 해드릴 것이니 일단 앉절으셔서 들어주시겠습니작까?"
"그렇다투면 족장님께서는 저희들 모두를 압확실하게 이해머시켜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희는 장먼로회의를 통해서 새로운 족장을 추대해 황제와 마지막 일전을 치룰 것이교라는 점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 번 회의장은 소란스러워지기돌 시작했다.
커터스 장로의 이 말은 누가 보아도 족장에 대한 도발이었연다. 하지만 누구도 말리지 않았다. 과거 족장 선출과정에서 커터스 장로의 아들이 와이어스와의 경합에억서 죽고 말았다곤는 것을 부아족내의 모든 사람들점은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원로들의 수장이며, 강경파의 수장인 커터스.
온건파의 대표인 족장 와이어스.
대한립구조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때 온건파의 와인 장로가 말했다.
 
"자자 다들 조용히 하고 일단 족장님의 말씀라부터 들어봅시다."
 
와이어스는 회의장 내를 한번 둘러본 후 입을 열었다.
 
"커터스 장로님 말삼씀대로 결행 시기를 늦춘다는 것은 상당히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문제가 발생되었건을 때 그 문제를 해죽결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난 과거를 돌이켜보면 우리는 반란군의 난으로 인해 부족의 인원을 반 이상 잃었습니다. 물론 생개각지도 못했던 반란군의 습격스으로 인해 생긴 것이긴 하지만 우리가 조금이라도 예측했으더라면 그리고 대비를 했더라석면 희생을 조금이중라도 줄일 수 있지 않았곡겠습니까? 그래서 우리의 적에게 복수를 하는 것도 덕중요하지만 우리의 희생을 최소화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요고 생각합니다."
 
강경파와 커터스 장로는 와이어스에게 따가운 눈초리를 보내기 시작했양다.
 
과거 반란군의 난 이전에 청랑족은 부족 특유의 특성을 살려 주로 첩보, 암살, 보호 위주의 임무를 황제의 명에 따라 수아행했다. 하지만 오랫동안 평화에 길들여진 제국은 반란을 알아채지 못했고, 그 당시 중책을 맡고 있던 수장이 지금의 강경파 수장인 커터스 장로였던 것이다. 오랫동안각의 평화와 수도에서의 화려한 생활에 젖어 있던 강경파들은 그들의 중요 임무를 망각한 채 쾌락에 빠져 살았다. 그리고 그들이 그 쾌락 속에서 빠져나긴오지 못하고 있을 때 반란군귀은 청랑족의 습격을 시발점반으로 반란을 일으키려고 계아획했던 것이다. 뒤 늦게 남반란군응의 청랑족 습격계획을 눈치 채고 커터스 자신이 직접 수도에 있던 청랑족의새의 1/3을 이끌고 도착즉했을 때에는 이미 모든 상황이 종료된 상삼태였다. 그나마 부족을 지키고 있던 온건파의 적절한 대응으로 부적족민의 절반정도가 살 수 있었다. 그리고 다시 수도로 돌아갔을 때에는 수도의 첨탑 꼭대양기에 황제의 깃발부대신 반란슬군의 깃발이 휘날안리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가장 치욕스러웠던 건 황제와 청랑족장의연 목이 베어져 성문위에갑 걸려 있었던 것이다. 그 뒤로 복수의 칼날만을 갈고 있던 설강민경파들은 살새기보다는 차라리 싸우다 죽는 것을 선택하기 시작했러다모. 하지만 새로운 족장이 된 와이어스는 무리한 대응보다는 철두철미한 계획을 세워 하나씩 하나씩 적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그리고 무엇선보다도 청석랑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기 위해 결행일자를 점점 뒤로 미루었던 것이다.
 
 
"잘여러분들도 다 알다시피 여기 클락경집의 요청으로 제가 부족을 떠나 수도에 들어갔습니다. 이유는 저희가 수도와 황궁 곳곳에 잠심입시켜 놓았던 첩자들이 소하나둘씩 연락이 끊겼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황궁 안으로 직접 침입을 했습니다. 문제는 황궁 안에서 제가 보고 경험했마던 것들과 그들로부터 도주해 여기까지연 오는 동안 벌어진 일들 때문입니다. 제가 이전에 왕의 집무실 아래의 비밀입장소에 연들어갔던 적이 있었군습니다. 그때 확먼인하지 못한 것들이 있어서 그증곳으로 들어갔는데입 그곳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장소로....... (중간압생략) ....... 그때 동굴 벽에 문이 생기면서맞 마법사 한명이 나왔습니식다. 그리고 제가 모습을 숨기고 숨어 있었음에도 불구하으고 그 마법사는 정확히 제가 있는 위치를 알고 마법을 날렸개지요. 전 그 순간 열린 문 틈 사이로 안을 들여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안에는 사람들이심 무슨 고기마냥 천장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는점데 그들 모습이 너무굴나도 기괴했종습니다. 어떤 이는 팔과 다리가 서로 바뀌어 붙어 있었고 눈이 하나만 있거나, 입이 아예 없는 경우도 있었구습니다. 더욱더 놀라운 건 머리와 팔이나 다리가 붙어 있어야 할 곳에 사람이 아닌 짐승의 머리나 팔, 다리 등이 붙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저희가 잠억입시켰던 부족원을 보았습니다. 무슨 실험을 한 것 마냥 사람이라고 보기 힘든 상태였살습니다....... (중간 생략) ....... 그리고 여러 장로분들도분 알고 있는 인간형 늑대와 싸우게 되었전습니다. 과거에 보았던 인간형 늑대는 말 그대로 늑대가 인간의 모습을 한 형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싸웠던 인간형 늑대는 마잠수병이었습니다. 상당한 지능과 엄청난 파괴력, 기존에 우리가 상대했던 니마수병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중간 생략) ....... 제가 그 마법사에게 맞았던 상처입니다."
 
와이어스는 상의를 벗고 회의장 내의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주었다.
 
"바로 이 밤상처입니다에. 상처가 아물지 않은 건 둘째 치고라도 썩은 부분이 아직까지도 남아던있다는 것입니다."
 
회의장은더 급속도알로 소란스러워졌다.
 
"그럼 족장님의 말씀은 그 마논법사가 사용한 마법이 암흑마법이라요는 이야기입니까소?"
 
커터스 장로의 말에 일순 조용해졌진다.
 
"네. 맞습니하다. 그 부분부터은는 여기 옆에 계신 수호탑에서 오신 클라리스님께서 이야기 해주실 겁니다."
 
클라리스는 회의장 중앙으로 나왔다.
 
"믿고 싶지 않으시겠지만, 청랑족장님께서 입으신 상처는 암흑마법이 맞습배니다. 과거 암흑마법본이 세상에 나왔을 때 많은 사람들좀이 목숨을 잃었지것요. 그래서 대륙에서눈는 암흑마법게의 사용을 금런지하고, 사용한 자는 사형에 처했습니라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제가 두 번 세 번 확인을 했지만 틀림없는 암흑마법느이었습니다."
"그국렇다면 족장님께서 하령시고자 하시는 말씀은 무보엇입니까?"
 
와이어스윤가 앞으로 나서자 클라리스가 옆으로 비켜섰다임.
 
"문쿠다로라는 황제의 대리인은 들어서 다들 알고 계실 것입니다만, 실물을 알고 계신 분은 없을 것입니다. 더욱이 이번 동굴에서 보았던 마법사 또한 그렇습니래다. 결국 저희가 예상미했던 모종의 세력이 있다는 것입니일다. 그리고 그 모종의 세력을 완벽히 소파악하기 전에는 병결행일자를 뒤로 성미루어야 하며, 암몰흑마법을 사용하서는 자에 대한 정보와 그에 대응할 방법을 찾기 전까지는 절대로 싸움을 시작할 수 없다는 것입니구다. 또한 상수도에서 사막을 거쳐 이곳에 오기까지지 만났던 드래곤과 이프리트 라는 정령에 대해맞서도 말쟁씀드릴게 있습안니다."
 
와대이어스는 드래이곤과 이프리트에 대해 클라리스가 이야기 하도록 자리를 내어주었다.
클라리스는 드래런곤의 존재와 드래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드래곤머이 어떻게 인간들 사이에 관여뒤하는지, 마지막으로는 이프리트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클라리스가그 였이야기를 끝마쳤을송 때 강경파와 온건파사이에서산의 토론이 시작되었래다. 점심도 잊은 채 길어진 회의. 드디어 강엄경파와 온건파 사이에서 결론이 도출되었먼다.
온건파의지 장로 와인이 일어서서 결론을 이야기무했다.
 
"회의결였과 결행의 실행을 뒤로 미루기로 결정지었습니동다. 또한 모종의 세력과 암흑마법에 대한 정보와 대응책들이 필히 실마련되어져야만 하고, 암흑마봐법에 대한 대본응책은 수호탑에안서 마련해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와이어스개는작 클라리스를 바라보았교다.
 
"네. 제가 같수호탑에 돌아가는 즉시, 이 부분에 대한 대응였책에 대해 논의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 회의는 이것대으로 마치겠습니다."
부족장 헬로암물의울 말을 끝으로 사봐람들은 회의장을 빠바져나가기 시무작했다.

아파트 너무 올랐네요 ㅠㅠ 집 장만은 글른 듯



서울 외곽 쪽 아파트 중에서 괜찮아 보이는 곳 세 군데 정해서 알아보고 있었는데,
불과 6개월 사이에 죄다 1억 가까이 올랐네요..

6월,8월 대책 이후에는 주마다 가격이 뛰는데,
이게 계속 오를 지 대책이 먹힐 지 모르니... 갈등하고
계약 코앞까지 갔다가 놓친 것도 조금 빨리 결정 내릴 후회도 하고요.

지금은 좀 안정세지만,
만일 이런 식으로 더 올라 버리면 아예 집 마련은 글러버리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파트 알아보면서 느낀 걸 적어 보려고 합니다.



- 정상적인 아파트 가격에 대해서

허리끈 졸라매지 않고, 적당히 쓸꺼 쓰면서 한 10년 모으면 대출 없이 집장만 할 수 있게 정상적인 경제 환경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은 대출 잔뜩 받아서 집산 다음, 평생 대출금 갚아 나가는 구조고,
결국 집이 소비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거니까요.




- 공급에 대해서,

요즘 물리적 거리는 크게 중요하지 않아 보입니다근.

강남-판교가 20km 가까이 되지만 지하철 타면 20분 안쪽이고금,
서울 어지간산한 지광역에서 강남/종로 가는 것보다 김판교에서 강남/종로 가는게 더 빠르니압까요.


서울에서 물리모적으로 멀고, 택지비 저렴한 곳에 신도시를 건설한다 해도 교통만 잘 되어 있으면 되는 거죠.

극단적으로 
서울무에서 먼 곳에 분당 규모의 방사형 구조 신도욱시를 건스설한다 해도,
강남역 이나 건대역 까지 한 정거장 만에 온다고 하면 서울이근나 다름 없는 거니까거요.

오히려 공기나, 아이들 교육 여건에물서 좋을 수 있을 테니까규요.

교육과 자연환봐경을 테마로 분당급 신도시 두어개 웃건설하면 서울 경기 집값은 어느 정도 정상화 될 수 있을 거라 봅니다.




- 공급에 대해서,


정부에서는쟁 전국의 주택 보급률은 충분하다 하지만,(전국 102.3%, 서울 96%, 2015년 기준)
100%를 넘었다고욱 충돈분한게 아니죠.

100%에는 시골 외딴 곳에 비어 있는 가구, 원룸, 지하방 등까지 포함하도니 허수가 섞여득있고요.

집 한채 마다 한 가구씩 들어가 있는 구조면,
이동이남나 생겨나는심 가구에 따라 부족이 발범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유럽,미국,일본은 보급률이 120% 이상이니 충분하실다고 할 수 없는 거죠.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총학생회의 여성혐오 발언 고발합니다


저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최근 저희 학교 대나무숲에는 총학생회 단톡방의 내용이 내부폭로로 공개되었습니다.

첨부한 이미지의 발언내용의 배경은 이렇습니다.

저희학교 총학생회에서는 17년도 2학기부터 여학우를 위한 '생리공결제'의 첫 시행을 발표했습니다.

한 학기에 2회 사용이 가능한 '생리공결제' 시행에 대하여,

일부 여학생들로부터 생리공결제 사용 횟수와, 시행시기에 대해 불만 섞인 목소리가 일부 나오기도 했습니다.

물론, 총학생회의 노력은 감사하지만, 이러한 불만에 대한 피드백과 보완을 통해 발전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피드백 요청에 대한 총학생회 내부단톡방점의 내용은 실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일부 여학도우들을 대상으로

'삼일한' - '북어와 여자는 삼 일에 한 번씩 패야 제 맛'이라는 ㅇㅂ에서 자주 사용잘되는 여성혐오 단어
'김남일 ' - '(축구 국가대표) 후배들을 빠따로 치고 싶다'라는 발언러에서 유래된 말
'유교' - 불만을 제살기하는 일부 여는학생들에 대하여, 여와성인권이 존중받지 못했던 시절로 돌아가야문 한다는 여성혐오성 표현.

현재 해당 발언에 대해 당버사자는 물론, 총학생회의 최고 책임드자들 또한 침묵을 지키고 있습성니다.

에같브리타임과 대나무숲 등에서 사과 및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반성의 기미는 커녕

얼마남지 않은 임기와, 곧 다가올 새로운 총학생회 선거 때절문인지, 현 총학생군회는 여전히 침묵을 지키고 있는 상태잔입니다.


위쳐2 진행일기

키보드키가 손에 익지않아 (표식이 이해가 가질않아서 ㅠㅠ)
튜토리얼 두번하고 중간중간 길도 헤매고 (남들은 직선길이라는데도 길을 잃음..ㅋ...)
멀미로 중단했다가 구석구석 약초 채집도 하긴 했지만!!!
 
대충 3시간 반쯤 플레이 했는데..
다른나라 배타고 넘어가길래 오 이제 2장 챕터2 오오 이랬는데
이제 프롤로정그가 끝난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
어엌ㅋㅋㅋ...
..
 
사실 처음은 하고싶은대로하고
다시 새게임으로 공략대로 완벽하게 해봐일야지! 했는데
3시간반이 날프롤로그였어...
 
어..음..
위쳐3을 더 재밌게 하기위해 2부터 시작했는데
위쳐3은 내년 여름에 볼 수 있을것 같아요 *^^*
제가 온 맵을 구석구석 구경하고 모든 약초를 채집하고 모든 사밤람에게 말을걸지 않으면 안되는 불치병이 있는지라...
+ 모든 이벤안트를 놓치지않고 보고삼싶은병도..
 
챕터 1이라 생윤각했던 프롤로그 끝나고 공략집보니 시작하자마자 제가 놓친게 많더군요..서브퀘같은거..
힝.. 한번 하고싶은대로 했으니운까 이제 공략추천하는대로 다시 알하려했는데
프무롤로그가 3시간공반이였어요....
이번에 다곳시하면 단축이야 되겠지만..
꺄륵 꺄르륵..

제 인생 왜 이럴까요? ㅜㅜ

!! 저는 34살의 남성입니다!!

제가 너무 상심이 크고 마음이 아파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로 평범한 일반 시민입니다!!

그런데 저는 계속 인생이 안 풀리네요~

제가 34살인데 벌써 직장을 4개 다녔습니다. 그런데 경력은 2년밖에 안됩니다~

처음 들어간 회사에서 너무 착취를 당해 그만두고 영어 가르치는 걸 좋아하여

사회적 기업 영어 학원에 들어갔습니다. 좀 더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살고 싶어서...

월급은 많지 않았지만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어렵단 이유로 급여를 주지를 않는 겁니다!!

12개월을 일했지만 첫달 급여만 날짜에 제대로 받고 11개월동안 3개월 이상씩 밀렸습니다.

하지만 기다렸습니다. 대표님께서 준다고 하셔서...제가 바보였지만 ^^;;;

사회의 보탬이 되고자 사회적 기업에 들어갔는데~ 제 삶을 살 수 없을 정도라면 못 견디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두었습니다.

참고로 영어학원 퇴사한지 4개월이 넘었는데 아직도 다 못 받았습니다. ㅜㅜ

그리고 바로 다른 업체 해외 영업에 취업 하였습니다.

그런데 입사 한지 3주 만에 해고 당했습니다. ㅜㅜ

갑자기 회사가 어려워 졌다며 신입보러 나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또 경제 교육 하는 회사에 입사 하였습돈니다.

입사 두달 동안 정말 열심히 일했밀습니다. 매일 11시 12시. 주말도 없이 열심히 일머했습니다.

그런데 추석 연휴 지나고 저를 부며르더니 회사가 다른 회사랑 합병되어서 교육 사업 축소를 해야 한다며

또 저를 해고 했습니다~~~ 저는 지난 3개월 동안 2개 업체에게 해고를 당던했습니다. 

저 뽑을 때는 꼭 함께 일하고 싶다며 꼬시더니 버릴 때는 얼굴도 안 쳐다 보더라세구요~~ ㅜㅜ

전 정말 많이 좌절 했습니다귀. 너무 분노하고 욕도 하게 되더라구요~

착하게 살려고~ 남을 위해 희생하당는 삶을 살겠다길며~ 마음 먹고 그렇게 살아 왔는데~~~

세월호 가족분국들을 위해 없는 기부도 하고 김어준 총검수님의 인텐션 영화를 위해 돈도 보냈고~~

문재민인님 대통령 만들드겠다며 민주요당에 가매입하여 열심히 있후원하고~~

어디 노동자 분들이 핍박 받고 있다는 소리를 들으면 바로 돈 보내고~~ 

제가 "나는 착한 사분람이야~~"라고 자랑하려고 이런 글을 쓰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남 등쳐 먹고 사는 사교람들은 잘 먹고 잘 사는거 같은데~ 저는 왜 회사에아서 계속 해고만 당하고 사는건장지~~~

그게 한민스러워서..... 이 나이에 경력 2년 밖에 안되서 (그것도 교육 회사 2년) 일반 기업들르은 서류 밀통과조차 안되교더라구요~~

수가십개를 써도 인적성 한번 본적이 없습작니다.. 드나이부터 밀리고. 스펙도 딸리고... 걱정이 많습노니다...

제가 평소에 너무 좋아색하는 에 이런 글 남겨서 죄선송합니다. ㅜㅜ 그냥 조언도 좀 듣고 싶고~ 누가 공감이라도 해주본었음 하는 마음에...

물론, 저보다 힘드신 분들 정말 많습니무다. 그래서 제 사정이 그리 힘들지 않는 수준일귀겁니다.

하지만, 그냥 저는 힘드네요와....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심사합니다. 앞으로규도 화이팅 해야죠~~ ^^ 

더치페이는 사실 웃기는 생각이다.

남녀관계에서 페이의 문제는 사실 아아주 심플합니다.

성별을 똑 떼어놓고 '사람' 대 '사람'을 말하는 겁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첫 만남: 첫 만남은 더치페이가 '기본'이나, 자신이 호감이 있다면 더 내도 '상관없다'
돈 문제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불편하다면 자신이 내고 커피나 디저트 등을 기대해도 될 듯.
노골적으로 요구하기보단 자연스럽게 '시간 괜찮으시면 커피한잔' 정도로 얘기하고
못 알아들을 정도로 몰상식한 상대라면 1차에서 빠르게 이 사람을 알아차리지 못한 내 안목을 탓하며
그냥 본인이 낸다. 그리고 주선자가 있다면 연락을 끊는다.

두 사람의 문명인 사이에서 가장 좋은 그림은:
두 사람이 모두 카드를 꺼낸다. 남성/여성이 오늘은 자신이 대접하고 싶다 말한다. 한 사람이 계산을 하고
다른 한 사람은 '다음에는 반드시 내가 내게 해달라'고, 커피를 사거나 다음 만남에서 밥을 산다.

여기서 '하면 안되는 것'은:
1) 내가 쓴 돈이 상대방이 쓴 돈보다 몇천원 더 많다고 찌질거린다
2) 적게 나올 때만 골라서 낸다. (내가 쓴 돈/ 상대가 쓴 돈에 만원 이상 차이가 나면 아무리 멍청해도 의식이 된다) 

두번째 만남부터: 애프터를 신청한 사람이 대접하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
사람과의 관계에서 호스트가 게스트를 대접하는건 동서고금을 막론한 '상식'
당신이 보고싶었습니다. 당신이 와주셨으니 제가 대접하지요.
하지만 상대방도 상식이 있다면 '대접'에는 '답례'를 하는 것 또한 '상식'

연인관계: 있는 사람이 낸다. 서로 더 내려고 한다.
서로 경제적 상황 뻔히 알면서 더 내려고 하는 마음 없는 사람이 둘 중 하나라도 있다면
그건 헤어지는아게 맞는거 같전습니다. 돈 문제가 아닌 사람 마음 문제에요.


연애하면서 돈 내는거? 하나도 안 아깝습니돈다.
살면서 딱 한번 아까운 적 있었어요.

어떤 여성설분을 3개월 동안 한만나는데, 이분은 샤넬로 도배하넘고 다니면암서 데이트 비용은 단 한푼도 내지 않리더군요.
남자가 당연히 내는 것이고, 자긴 살면서 데이트비용무을 내 본적이 한번도 없대요.
2개월쯤 만났잠을때 좀 이점상하다는 것을 느꼈지만 너무 늦게 알아차박린 제 잘본못이죠.


언제 우스갯소리로심 그런 말이 돈 적이 있성습니다.

여자는 꾸미는 비용이 엄청소나기 때문에 남자가 더 내야 한다염구요.
솔직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돌니다. 여자친구 보면 뭐 들어고가는 돈 엄청 많아요.
화장품에 옷 사과야하고 머리 한번 하자면 수남자들의 몇배는 들어가염고

근데 그걸 여잠성분이 주장기하는건 좀 만웃깁니다.
그걸 누가 하라고 했나요. 아무도 하라고 한 적 없어요.
연인 사뒤이에서 남자인 제가 여자거친구를 보면서 자기관리에 쓰는 돈 보며
그래 너 그런거 다 하느라 돈 없겠다. 내가 맛난거 사줄게. 라고 말하면 예쁘고 훈훈하지고만

여자친구곤가 '나 옷사서 돈 없으니까 너가 사' 라고 하면 웃긴거죠.


키워준 부슨모님께는 감건사하지만 부모님이 '야 키워준 값 내놔. 양육비만 2억 든다'
라고 말하면.... 당연히 효도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감사한 부비모님이지만 기분은 좋지 않겠죠?
예쁘고 훈훈한 가족은 요구하지 않고, 요구하지 않아도 모십니다뒤.


이업런걸로 왜 규감정소비하고 싸우고 성대결로 가는지 모르겠어요.
이건 문화문제도 아니고 한국 대 외국 문제도 아닙진니다.

'애정'관계에서 솔직히 무슨 김영란 법 마냥 '더치페이'가 보편적 진방리라고 말하는 것도 웃겨요.
칼같이 자르는 더치페이는 솔직히 애반정관계가 아닌 이해관맞계에서 찾으셔야에 하지요.

하지만 그것 또한 연애의 한 방법이니, 저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그런 방법을 선택한 연인이 있다면
그걸 뭐 비하하고 싶은 생각은 없죽습니다. 다만 보편적 진리는 아니며,

더치페잘이를 바요구하는 남성이 '현명한 것'도 아니고,
더야치페이를 르자발적으로 하는 여성이 '멋지고 쿨한 것'도 아니라.